A renaissance for premium SU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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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레저를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갈수록 확산되면서 실용성이 뛰어나면서도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멋과 실속을 겸비한 차종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편리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의 위세가 여전히 거침없다. 그 인기를 뒷받침하듯 소형, 중형, 대형을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매력을 앞세운 신차들이 쏟아지고 있는 SUV 시장.  고유가 기조에도 아직은 흔들림 없이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르네상스’라고 불릴 만큼 풍성하고 다양하게 성장하고 있는 SUV 생태계를 둘러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의 열전이 흥미롭다. 계속 읽기

Inspiration meets Art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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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밀라노 현지 취재)

프랑스 문호 귀스타브 플로베르(Gustave
Flaubert)도 말했지만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자신이 세계에서 얼마나 작은 장소를 차지하고 있는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글로벌 차원의 협업은 바로 이런 맥락에서 지평을 넓히고 깨달음을 얻게 하는 순기능이 있다. 특히 세계 여러 나라의 내로라하는 산업 디자이너들과 손잡고 장인 정신과 수준 높은 공예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 컬렉션을 빚어내는 창조적 협업이라면 두말해 무엇하겠는가. 지난봄 밀라노를 수놓은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행사와 더불어 오는 9월 국내에서도 주문 가능한 한정판 가구와 홈 데코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볼보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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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XC40 볼보자동차는 브랜드의 프리미엄 콤팩트 SUV, ‘더 뉴 XC40’을 출시한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2018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된 이 모델은 넓은 실내 공간은 물론, 휴대폰 무선 충전, 반자율주행 기술 등 미니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기능을 갖추었다. 계속 읽기

For the Bett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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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트레이너와 강사진이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그리고 최고의 서비스.
용산구, 성동구, 강남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한 에너지 충전과 휴식을 할 수 있는 웰페리온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외부에 있는 나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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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미술 기획·비평가)

한국인이라면 상당수가 친근함을 느낄 법한 ‘숯’이라는 재료를 통해 동양화적 기법과 느낌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온 이배(Lee Bae). 프랑스를 중심으로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여온 그가 지난봄에는 특히 더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프랑스에 있는 주요 전시장 두 곳에서 결이 서로 다른 개인전을 동시에 가진 작가 이배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본다. 계속 읽기

Designed onl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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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l photographed by koo eun mi

가방에 대한 풍부한 역사와 노하우,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오직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가방을 소유한다는 것.
이는 더 이상 소수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가방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선사하는 브랜드 ‘0914’에서는 누구나 쉽게 가방에 대한 열정과 취향을 불어넣은 특별한 나만의 가방을 만날 수 있다. 인플루언서이자 디자인 스튜디오 ‘브리콜_랩’의 아트 디렉터 차인철과 함께 오직 나만을 위한 품격 있는 0914의 오더메이드 서비스를 경험했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국경 넘어 나래 펼치는 한국 미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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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월드컵 16강, 8강 얘기가 나오면 기가 죽겠지만 미술 애호가라면 뿌듯해할 만한 희소식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다. 한국의 동시대 미술 작가들이 세계 무대에서, 그것도 현대미술의 중심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횟수가 점점 늘고 있어서다. 주요 작가들의 작품 가격도 상승세다. 시장 거래가가
반드시 진정한 작품 가치를 뜻하지는 않더라도 분명 많은 이해관계자 입장에서는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제는 글로벌하게 콘텐츠를 담아내고 부각할 수 있는 우리만의 시스템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를
그저 듣지만 말고 적극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가 아닐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