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D TWEED
갤러리
Dream Shape
갤러리
에디터 성정민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독특한 모양의 케이스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감성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개성 있는 연출을 돕는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The Masterpieces in 100 year
갤러리
에디터 윤자경
1924년, 몽블랑은 새로운 필기구를 선보이면서 필기 문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독일어로 ‘걸작’이라는 뜻을 지닌 마이스터스튁(Meisterstu˙˙ck)이라 명명한 올 블랙 만년필은 절대적인 장인 정신의 작품으로 그 지위를 1백 년에 걸쳐 유지해왔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