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작성일자: 9월 16, 2026 글쓴이: stylechosun 조회수: 52 9월 16, 2026 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KIM YOU TAE 클래식한 워치와 슈즈부터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백까지, 위크엔드 트래블을 위한 에센셜 아이템. 코튼 소재에 포켓 주머니와 메탈 버튼을 장식해 유틸리티 무드를 배가하는 세일러 카고 맨 쇼츠 가격 미정 디올. 글 네비게이션 이전글블랑팡 다음글올가을 아트 위크를 풍성하게 만든 세 가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