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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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 2026














더블 투어 컬렉션
손목을 두 번 감싸는 하우스의 시그너처 곡선미를 담은 에르메스 ‘더블 투어’ 컬렉션.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이끈 이번 컬렉션에는 물결처럼 이어지는 ‘크레센도’ 네크리스, 연결과 분리가 특징인 ‘켈리 마이유’와 ‘쉔 당크르 나이아드’ 브레이슬릿, 여러 겹으로 얽힌 ‘베르티주’ 링 등을 선보인다.



문의 02-542-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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