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YOON JI YOUNG, KIM YOU TAE
부쉐론 계속 읽기
1백68년 전, 내로라하는 하이엔드 주얼리 쿠튀르 하우스들 사이에서 유독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인물, 프레데릭 부쉐론. 부쉐론만의 철학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는 CEO 엘렌 풀리-뒤켄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