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고성연
이제 4년 차를 맞이해 내년이면 5년의 동행이 일단락되는 ‘키아프리즈’가 파트너십의 2라운드를 확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간 ‘따로 또 같이’ 방식의 아트 페어 동맹이 불러온 의미 있는 변화와 플랫폼으로서의 지속성 있는 경쟁 우위를 곱씹어본다. 계속 읽기
이제 4년 차를 맞이해 내년이면 5년의 동행이 일단락되는 ‘키아프리즈’가 파트너십의 2라운드를 확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간 ‘따로 또 같이’ 방식의 아트 페어 동맹이 불러온 의미 있는 변화와 플랫폼으로서의 지속성 있는 경쟁 우위를 곱씹어본다. 계속 읽기
올해로 창립 150주년을 맞이한 오데마 피게. 늘 창의적인 미학을 기반으로 한 컴플리케이션 워치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온 이 워치 메종은 오랜 유산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워치를 공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