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창의적인 진화를 시도하는 패션계의 살아 있는 전설 paul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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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사무실에서 2년여 만에 다시 만난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여전히 멋있고 친절했다. 지난 4월 11일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가 드디어 도산공원 앞에 오픈했고, 이를 기념한 방한을 앞두고 있던 그를 런던에서 직접 만났다. 그가 말하는 한국 플래그십 스토어에 대한 기대감, 디자인 … 계속 읽기
런던 사무실에서 2년여 만에 다시 만난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여전히 멋있고 친절했다. 지난 4월 11일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가 드디어 도산공원 앞에 오픈했고, 이를 기념한 방한을 앞두고 있던 그를 런던에서 직접 만났다. 그가 말하는 한국 플래그십 스토어에 대한 기대감, 디자인 … 계속 읽기
한 가정의 영원한 막내이자 애교 덩어리인 반려견을 위해 준비했다. 실용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반려견은 물론 주인의 패션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애견용품 컬렉션. 주인의 패션 스타일을 반영한 실용적인 애견용품 애완견을 반려견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의 일이다. 이는 단순히 애완동물이라는 … 계속 읽기
마치 빛 아래서 반짝거리는 크리스챤 디올 오트 쿠튀르 드레스의 패브릭처럼, 완벽하고 혁신적인 루즈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은 깊고 풍부하며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선사한다. 새로운 포뮬러를 통해 탄생한 ‘루즈 디올 오뜨 꿀뢰르’는 오트 쿠튀르의 선명한 색에서 영감을 얻은 생생한 컬러와 혁신적인 기술력의 조화를 … 계속 읽기
오로지 클래식만을 외치는 패션이 지겹지 않은가. 클래식함을 잃지 않으면서 개성을 담은 새로운 디자인, 지금 이 시대의 패러다임에 걸맞은 신선한 백 컬렉션을 만나고 싶다면 강렬한 디자인으로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린 브랜드 쟝 뤽 암슬러(jean luc amsler)에 주목하라. 이브 생 로랑, 디올의 … 계속 읽기
크리스마스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트리 아래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며 소망을 빈다. 스와로브스키는 이러한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전 세계 랜드마크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한다. 진짜 별보다 더 빛나는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이야기. 1 2010년에 선보인 록펠러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 2 중국 상하이에서 … 계속 읽기
용암이 만들어낸 검은색 대지의 기운이 매혹적인 빅 아일랜드와 아름다운 와이키키 해변을 무대로 달콤한 휴식과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오아후. 상반된 매력을 지닌 하와이의 두 섬에 자리 잡은 힐튼 그룹의 럭셔리 리조트에 다녀왔다. 1년에 주 단위로 일정 기간을 ‘내 별장처럼’ … 계속 읽기
시원한 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즐기며 지붕을 열고 달릴 생각이라면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딱딱한 지붕을 열 것인가, 부드러운 지붕을 열 것인가. 1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카브리올레. 2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3 메르세데스-벤츠 뉴 E350 카브리올레. 4 폭스바겐 골프 카브리올레. 5 아우디 A8 스파이더. 6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 계속 읽기
바쁜 생활 속 진정한 휴식을 취하는 데는 스파만 한 것이 없다. 몸과 마음을 뉘이고 천천히 숨을 내쉬면 복잡한 마음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다. 청명한 녹차의 향기로 피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아모레퍼시픽 스파에 다녀왔다. 1 정갈하게 꾸민 마사지실. 싱그러운 녹차 향기가 가득하다. 2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