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현대미술의 수호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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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르네상스시대 예술의 후원자가 귀족이었다면 현대미술의 수호자는 명품 브랜드다. 기존의 작품을 투자 차원에서 구입하는 기업의 행위와는 다르다. 현대미술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변에 큰 가치 투자를 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예술 후원은 브랜드가 예술의 깊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 계속 읽기

the season’s best c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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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photographed by 황인우(제품 사진)

이번 시즌 코트는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키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그저 컬렉션 쇼를 위한 ‘눈요기용’ 코트가 아니라 실제로 입고 싶은, 그리고 쉽게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코트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두고두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코트를 찾고 … 계속 읽기

Dandy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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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메이크업 재클린 | 캐스팅 디렉터 김우리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세트 스타일리스트 김송미 | photographed by lim han soo

끈기로 단련된 진짜 배우, 김명민이 영화 <페이스 메이커>로 대중 앞에 다시 선다. 지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30대 남자를 위한 룩을 오직 김명민만이 간직한 선명한 표정으로 완성했다. 캐시미어 울 혼방 테일러드 재킷 1백50만5천원, 다크 그레이 팬츠 52만원 모두 Z 제냐. 모노그램 패턴 … 계속 읽기

New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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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남성 시계 분야에서 ‘뉴 에디션’의 가치는 전통과 혁신, 진화를 모두 담고 있다는 데 있다. 클래식한 모델의 변주부터 완전히 새롭게 고안한 최초의 신제품까지 지금 주목해야 할 뉴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classic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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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볼드한 다이얼의 눈에 띄는 워치가 아무리 유행이라고 해도 결국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작은 다이얼의 클래식한 디자인이다. 가느다란 손목을 강조하는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레이디 워치 컬렉션. 오메가 뉴 컨스텔레이션 니콜 키드먼의 광고 비주얼에 등장하는 제품으로 유명한 오메가의 클래식한 여성 워치. 클래식하면서도 … 계속 읽기

New spring new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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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강현진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lee jung hoon

강렬한 스트라이프와 모던한 느낌의 선명한 색채, 완벽한 실루엣으로 가득한 2011년 S/S 컬렉션. (여자) 트위드 슬리브리스 원피스 1백29만원 폴 스미스. 네이비 크리스털 링 33만원, 진주 네크리스 80만원 모두 미네타니. 크리스털 워치 1백만원대 스와로브스키. 진주 뱅글 가격 미정 티피 앤 매튜. 그린 클러치 … 계속 읽기

the Ultimate get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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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도움말 | 세이셸 관광청 김빛남 소장, 제이슨 여행사 박영희 과장, 하나투어 이주화 Zeus 팀장, 아만 리조트 

결혼의 출발은 신혼여행이라는 달콤하기 짝이 없는 선물이 존재하기에 연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국의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대자연의 정기를 느끼며 둘만의 다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더없이 소중한 기회. 천혜의 풍경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멋들어진 건축물. 지상 낙원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 계속 읽기

‘아라비아의 와인’, 커피에 취하다 우리 커피나 한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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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계옥(커피 전문가)

에티오피아에서 커피가 최초로 발견된 지 약 1천 년, 네덜란드인이 일본에 커피를 전한 지 약 1백80년이 지난 지금, ‘아라비아의 와인’이라 불렸던 커피에 우리나라는 온통 취해 있다. 영원한 ‘작업’ 멘트이기도 한 “커피 한잔할까?”라는 말은 연인과의 만남, 사업적 만남, 공식적 회의 등 만남과 … 계속 읽기

under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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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도움말 우현증 원장(W퓨리피), 변명숙(맥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눈에 띄는 잡티, 주름, 칙칙함은 모든 여성의 적이나 다름없다. 특히 피부의 다크 스폿이 증가하는 40~50대의 여성에게는 이를 감쪽같이 커버해줄 컨실러 하나가 절실하다. 피부 타입, 사용 부위별 컨실러 사용법을 잘 익혀두면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짙은 잡티 부위엔 크림 컨실러가 제격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