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을 바꾼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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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진택(자동차 칼럼니스트)

아스팔트 위에 널리고 널린 자동차를 ‘세단’이라고 부른다. 길게 뻗은 보닛 밑에 엔진이 들어 있고, 앞에 두 명, 뒷좌석에 2~3명, 이렇게 4~5인용 시트가 준비되어 있고, 툭 튀어나온 엉덩이에 덮개를 달아 짐을 싣도록 한 차 말이다. 대부분 검은색, 은색, 흰색 등으로 칙칙하게 … 계속 읽기

moistur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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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보다는 스킨케어 노하우가, 결점을 완벽하게 감추는 파운데이션보다 촉촉하고 윤기 나게 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반짝반짝 윤이 나는 좋은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가 절실하다면 여배우의 크림으로 잘 알려진 베네피트의 디어 존을 만나보자. 넘치는 수분, 디어 존 크림 스킨케어 전성시대다. 케이블은 … 계속 읽기

eye s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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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도움말 김병수 원장(분당 에스앤유피부과), 정영미(랑콤 교육부)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눈가는 피부 조직이 얇고 피지선이 거의 없어 피지 분비나 수분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 눈가 주름은 한번 생기면 쉽게 제거되지 않아 자신의 눈가 상태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제품과 함께 올바른 사용법 또한 숙지해두는 것이 좋다. 20대부터 40대까지 나이대별 맞춤 아이 … 계속 읽기

from 1921, Foreve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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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아름다운 유산을 지닌 이탈리아 브랜드에 대한 찬사는 멈출 줄을 모른다. 그중에서도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은 구찌는 장인 정신의 본고장인 피렌체에 구찌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박물관을 선보이고 ‘Made in Italy’의 진정성을 담은 기념 도서를 출간한다. 1921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작된 구찌의 90주년 이야기. 1 … 계속 읽기

lace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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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세상의 모든 오픈 워크 기법의 영감이 된 레이스. 15세기 유럽에서 은밀하게 속옷을 꾸미는 데 사용했던 레이스는 이제 가방과 슈즈, 의상까지 모든 패션을 지배하는 요소가 되었다. 럭셔리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레이스 아이템.   (위부터) 이너로 블랙 컬러 보디수트가 매치된 브라운 레이스 … 계속 읽기

the real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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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마트한 세상이다. 하지만 멋진 노트북, 다른 사람들이 아직 손에 넣지 못한 아이패드만으로는 부족하다. 명품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를 소장했느냐가 패션 구루를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을 정도다. 휴대용 전자 기기를 위한 명품 브랜드의 액세서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수납력이 … 계속 읽기

bag essent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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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새로운 시즌이 되면 클래식한 백이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전혀 새로운 소재와 실루엣의 가방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시즌에는 실용적인 숄더 스트랩과 화려한 컬러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키워드로 보다 실용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사이즈의 백을 만날 수 있다. (위부터 아래로)   셀린 러기지 … 계속 읽기

masculine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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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어시스턴트 안예지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시도 때도 없이 로퍼만 신는 남자는 종종 무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심플한 룩에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라면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심플한 캐주얼에 은근한 매력을 더해줄 남성 캐주얼 슈즈 컬렉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로퍼 한국 사람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꼭 때와 … 계속 읽기

참신한 발상으로 런던 디자인 뮤지엄을 수놓은 신세대 디자이너 4인 in pursuit of Im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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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고성연 기자(영국 런던)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창조적 감성이 풍부한 도시 런던에서 빼어난 창의성과 남다른 손재주를 지닌 4명의 젊은 디자이너가 펼치는 도전이 시선을 끈다. 템스 강변에 자리한 디자인 뮤지엄에서는 이곳에서 직접 선발하고 후원하는 신진 디자이너 4명의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전시가 한창이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