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olor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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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올해 바젤월드(스위스 시계 박람회)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샤넬의 J12 크로매틱(J12 Chromatic)이 국내에 6월 1일 론칭했다. 샤넬의 J12는 2000년 블랙 컬러의 성공적인 론칭에 이어 2003년에 화이트, 그리고 2011년에 새로운 컬러인 실버 그레이의 J12 크로매틱이 탄생한 것. J12 크로매틱은 기존의 하이테크 세라믹에서 새로운 소재인 … 계속 읽기

a Singl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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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유로 | 메이크업 임민영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어시스턴트 구동현 | 장소 협조 발리 콘래드 호텔 | 항공 협조 가루다 항공 | photographed by kim young joon

드라마 <공주의 남자> 속 승유를 내려놓았지만, 배우 박시후의 여심을 사로잡은 따뜻한 눈빛과 듬직한 모습만은 그대로다. 그가 모노톤의 심플한 의상을 누구나 입고 싶어 할 만큼 간결하게 해석했다. 그레이 컬러 재킷 가격 미정, 반짝이는 셔츠 1백만원대 모두 프라다. 블랙 프레임 아이웨어 30만원대 키오 야마토 by 디케이. 체크 패턴 재킷 … 계속 읽기

true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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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언제나 우아하고 따뜻한 미소와 함께 향기로운 장미꽃처럼 사랑스러운 여배우 정혜영이 럭셔리 브랜드 랑콤의 2011년 새로운 화이트닝 뮤즈로 발탁되었다. 때론 고급스러운 품위를, 때론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주는 그녀는 오랜 역사를 가진 랑콤이 추구하는 완벽한 여성상이다. 변함없이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가 동안 피부 비결과 함께 랑콤과의 첫 … 계속 읽기

2011 S/S men’s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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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과감한 컬러 매치와 극도로 세련된 스타일링이 공존하는 2011 S/S 남성 컬렉션엔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응용 가능한 ‘현명한’ 스타일링 모티브가 가득하다. 스트라이프 하나만으로 얼마나 세련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머린 룩부터 지루한 스타일에 포인트가 되어줄 니트 소재, 도전하기 어려웠던 남성 쇼츠에 대한 웨어러블한 … 계속 읽기

going gro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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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40~50대에도 ‘꽃 중년’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면 지금부터 체계적인 피부 관리에 돌입할 것.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아직까지도 뷰티 케어를 외면하고 있는 남성을 위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효과를 주는 옴므 코스메틱을 준비했다. 면도 후엔 밤(balm) 타입 코스메틱 면도 후 … 계속 읽기

2012 ho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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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시계 이야기> 저자)

제22회 국제고급시계박람회 (SIHH : Salon International Haute Horlogerie)에 참가한 시계 브랜드. 그들이 내세운 주목할 만한 시계를 소개한다. Audemars Piguet 기계식 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오랜 역사, 뛰어난 기술을 자랑하는 브랜드들의 활동도 두드러지고 있다. 오데마 피게 또한 아시아, 중동 그리고 라틴아메리카까지 … 계속 읽기

Haute Horlog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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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매년 시계를 넘어 하나의 아트피스로 간주되는 메티에 다르 컬렉션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는 다채로운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선보이는 에르메스는 올해 또 어떤 놀라운 시계를 선보였을까. 에르메스 CEO 로랑 도르데가 전하는, 에르메스의 2016 바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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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정기에서 가장 빛나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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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kim han jun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의 아이콘이 되어가고 있는 장미희가 그녀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그녀가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바로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붓결이 뒷받침되었기 때문. 그녀에게 절정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준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리프트 에이지-코렉팅 콜렉션’은 가장 … 계속 읽기

성공한 남성의 특별한 선택, 맞춤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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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은정(퍼스널 이미지 컨설턴트, Plan J 이사)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월스트리트:머니네버 슬립스>의 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한때 월스트리트에서 엄청난 성공 가도를 달리던 금융투자가 고든 게코 역의 마이클 더글라스가 한순간에 몰락한 후 우여곡절 끝에 재기에 성공한 걸 암시하던 장면. 그것은 다름 아닌 영국의 최고급 맞춤복 거리 ‘섀빌로(Savile Row)’의 한 맞춤 양복점을 연상시키는 곳에서 의기양양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