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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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주얼리는 티파니의 아이코닉한 키 컬렉션. ‘행운을 가져다주는 열쇠’, ‘무한한 가능성의 문을 여는 열쇠’ 등 밝은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사진에 등장한 빅토리아 키 펜던트는 꽃잎을 형상화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The Balance of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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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ㅣ헤어 손혜진ㅣ메이크업 이준성ㅣ스타일리스트 박세준ㅣphotographed by mok jung wook

“여배우에게 민낯은 정말 중요해요. 화가 났을 때, 당황했을 때, 기쁠 때 등 모든 감정 표현이 표정과 함께 피부 컬러로도 드러나거든요. 그래서 짙은 메이크업을 좋아하지 않아요. 피부 자체가 주는 느낌이 곧 저 자신이라고 생각하죠.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균형이 정말 중요한 이유예요.” 계속 읽기

vol.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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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몽블랑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이스터스튁 레드 골드 클래식 볼펜이다. 마이스터스튁(Meisterstu˙˙ck)은 ‘걸작’ 또는 ‘명작’이라는 의미다. 몽블랑의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이 볼펜의 캡 톱에는 몽블랑 엠블럼이 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vol.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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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뉴욕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탄생 1백30주년을 맞이한 티파니™ 세팅의 숭고한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플래티넘 밴드와 프롱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파베 티파니™ 세팅(Pave´ Ti-ffanyⓇ Setting)’ 링이다. 전 세계 1백30개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vol.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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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8K 옐로 골드 미디엄 모델이다. 1983년 첫선을 보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한 점의 주얼리이자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로서 20세기 후반에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린 상징적인 타임피스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