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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레이는 알프스 몽블랑의 가장 매력적인 능선 중 하나에서 따온 이름. 아우터웨어엔 도가 튼 멤버들이 2002년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올겨울 완벽한 라인과 디테일에 집중한,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아우터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페트레이는 알프스 몽블랑의 가장 매력적인 능선 중 하나에서 따온 이름. 아우터웨어엔 도가 튼 멤버들이 2002년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올겨울 완벽한 라인과 디테일에 집중한,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아우터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버버리에서 캔버스 소재의 체크 호보 백을 제안한다. 빈티지 스타일의 금속 하드웨어 장식과 수납이 편리한 안주머니로 섬세하게 디자인했으며, 브라운, 레드, 블랙,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한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 회에서 천송이가 들고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버버리는 런던에서 열린 2016년 펑션리갈리아 컬렉션에서 선보인 액세서리 ‘럭색’을 소개한다. 럭색은 20세기 초 버버리 밀리터리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가볍고 편리한 휴대성과 풍부한 수납공간을 갖춘 기능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앞 포켓 중앙에 골드 컬러의 글자를 새길 수 있는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하며, 블랙과 레드 컬러의 스몰 사이즈와 블랙 컬러의 라지 사이즈로 구성된다. 이번 시즌 캔버스 그린, 네이비, 버건디 레드 컬러의 미디엄 사이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계속 읽기
디올이 2013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올리시모 백을 밝고 경쾌한 컬러로 출시한다. 최상급 카프 스킨과 수송아지가죽을 수작업으로 가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방 안쪽과 겉면의 컬러를 다르게 구성한 대담한 컬러 매칭이 특징이다. 옐로 라임, 핑크 등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와 오스트리치, 악어 등 이그조틱 가죽으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513-3232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오네 카프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산 최상급 카프 스킨으로 제작한 디오네 카프 백은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블랙, 그레이, 버건디 등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몰, 미디엄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구찌가 2015 S/S 컬렉션으로 ‘레이디 웹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 패션 아이콘인 알리 맥그로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이 백은 1970년대 무드를 재해석해 빈티지함이 묻어난다. 그린과 레드 컬러의 웹 스트랩과 드라이 스톤으로 엠보싱 처리한 로고 장식 디테일이 특징적이며 말의 재갈을 모티브로 한 앤티크 골드 홀스빗 장식이 돋보인다. GG 캔버스, 송아지가죽과 스웨이드 소재, 파이톤과 크로커다일을 포함한 프레셔스 스킨 버전으로 출시했다. 계속 읽기
올리버 피플스는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락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 실루엣에서 영감을 얻은 오버사이즈 파일럿 셰이프와 클래식 혹은 미러 컬러의 플랫 렌즈를 적용해 모던하면서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문의 02-2144-6421 계속 읽기
로가디스는 온라인을 통한 밀레니얼 세대의 구매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구매 편의성을 높인 O2O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 슈트 파인더’ 시스템을 통해 슈트를 입을 상황, 선호하는 핏, 스타일, 신체 치수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개인의 기호에 맞춘 수트를 제안받을 수 있다. 로가디스의 O2O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