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캐시미어 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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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가을을 맞아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해줄 캐시미어 케이프를 소개한다. 2016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캐시미어 케이프는 몸을 타고 부드럽게 흐르는 고급스러운 캐시미어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해주며, 중앙에 가미한 퍼 장식이 포근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배가한다. 심플한 슬랙스 팬츠는 물론, 풍성한 원피스, 스커트 등 어떤 차림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이 아이템은 전국 파비아나 필리피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
0914 마그넷 클로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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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마그넷 클로저 백 0914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그넷 클로저 백’을 출시했다. 마그넷 클로징의 독특한 방식으로 제작해 가죽 코드와 마그네틱의 심플한 조화가 돋보이는 백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Stylish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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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세련된 디자인과 새로운 소재, 최고급 충전재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르꼬끄 골프가 올겨울, 가벼운 착용감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세련된 프리미엄 구스다운 아우터를 제안한다. 계속 읽기
Fashion Film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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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열면 빠져드는, 지금 주목해야 할 네 편의 패션 영상. 먼저 에르메네질도 제냐(www.arose-reborn.com) 와 박찬욱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단편영화 <A Rose, Reborn>의 트레일러 영상이 미니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총 3편으로 이루어진 에피소드에는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지닌 세대’에 대한 고찰을 담았으며, 정제된 이탈리아 수트가 빚어낸 클래식한 장면이 인상적이다. 여성 감독들과 합작해 매 시즌 필름을 선보여온 미우미우(www.miumiu.com) 우먼스 테일 시리즈가 벌써 여덟 번째를 맞았다.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미란다 줄라이가 메가폰을 잡은 10분짜리 쇼트 필름, <Somebody>는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며 인간관계의 소통을 다루었다. 빈티지한 영상과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미우미우의 2014 F/W 컬렉션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구찌는 새로운 재키 백 컬렉션을 위한 디지털 캠페인을 제작했다. 누군가의 표적이 되는 케이트 모스의 모습은 파파라치에게 쫓겨 다닌 재클린 케네디를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구찌의 겨울 컬렉션과 다채로운 재키 소프트 백의 화려한 스타일링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GB8i-NRP7m0)를 통해 1분짜리 풀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은 메종을 상징하는 모노그램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콘과 아이콘 재해석자’라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건축가 프랭크 게리, 칼 라거펠트, 크리스찬 루부탱 등 창의적인 아이콘에게 모노그램을 활용한 가방을 제작하도록 의뢰했다. 결과는? 플래시가 반복되는 임팩트 강한 영상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감성과 대담함이 녹아든 유일무이한 모노그램 한정판 에디션이 녹아들어 있다.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인스타그램(@louisvuitton)에서 확인하시라. 계속 읽기
펜디 온라인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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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온라인 팝업 스토어 오픈 펜디는 바게트 탄생 15주년을 맞아 온라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바게트 월드를 소개한다. 클래식한 바게트를 재해석한 리에디션을 비롯해 새로운 바게트 컬렉션, 독특한 빈티지 피스를 덧붙이거나 본인이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엠브로이더리 바게트 등을 선보이며, 바게트에 대한 … 계속 읽기
아웃도어 웨어 브랜드들의 열띤 무한 경쟁 시대 Welcome to Outdoo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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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아랑곳없이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아웃도어 시장. 백화점 전단지만 봐도 대한민국의 봄은 온통 아웃도어 바람에 휩싸여 있는 듯하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즐기려는 레저형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고, 주 5일 수업제의 시행으로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 인구가 급증함에 … 계속 읽기
럭셔리 패션의 변하지 않는 본질 fabric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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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그닥 특별할 것 없는, 이름마저도 낯선 브랜드의 울 스웨터가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것을 보며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브랜드 로고 하나 새겨져 있지 않은 옷에 그만한 값을 지불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바로 브랜드의 역사와 … 계속 읽기
Welcome, New La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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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대는 봄바람만큼이나 우리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줄 신규 패션 브랜드가 출발대에 섰다. 올 한 해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볼 것. 먼저 브라질에서 날아온 플라스틱 슈즈 브랜드 ‘멜리사’가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연다. 30여 년간 오직 젤리 슈즈만을 만들어온 브랜드의 정교한 커팅 기술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독보적이며, 칼 라거펠트, 장 폴 고티에,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하이 패션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꾸준하게 진행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일찍이 국내에 선보인 바 있는 브랜드가 새 출발에 나서는 경우도 있다. 지난 1년간 소식이 뜸했던 ‘발리’는 패션 전문 기업 한섬과 만나 국내 패션 마켓에서 단단한 입지를 굳힌다. 발리의 브랜드 철학인 혁신과 기능성, 우아함 등을 기반으로 모던함을 더해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워커 부츠의 대명사 ‘팀버랜드’는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하며 팀버랜드 코리아로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아웃도어와 캐주얼을 폭넓게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의 철학과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라고. 슈즈 멀티숍과 편집매장에서 인기를 구가하던 ‘피에르 아르디’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아시아 최초 부티크 매장을 열었으며, 보헤미안 콘셉트의 주얼리 브랜드 ‘사만타 윌스’는 뉴욕과 런던 등 주요 도시를 거쳐 국내에서는 옵티컬 W를 통해 선보인다. 론칭을 앞둔 2개의 빅 브랜드도 있다. 구매 대행이 주된 통로 역할을 하며 트렌드세터의 애를 태우던 런던 베이스 브랜드 ‘올 세인츠’가 아시아 최초 매장을 국내에 오픈할 예정이며, 패션 에디터의 해외 쇼핑 코스로 꼽히던 H&M의 상위 브랜드 ‘COS’가 잠실 롯데월드 몰에서 국내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이 기다려지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긴 셈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