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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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영화 <밤의 여왕>으로 만나게 될 천정명은 연하남의 대명사였던 ‘착한’ 남자 대신, 자유자재로 표정을 바꿀 수 있는 진짜 남자, 멋진 배우의 얼굴로 돌아왔다. 계속 읽기
8월, 영화 <밤의 여왕>으로 만나게 될 천정명은 연하남의 대명사였던 ‘착한’ 남자 대신, 자유자재로 표정을 바꿀 수 있는 진짜 남자, 멋진 배우의 얼굴로 돌아왔다. 계속 읽기
펜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8개의 셀러리아 라인 중 6개는 펜디의 창시자인 아델과 펜디 자매 5명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모든 백에는 고유의 시리얼 넘버를 새긴 실버 플라크를 부착해 핸드메이드 제품임을 증명하며, ‘FENDI Roma’ 로고로 이탈리아 브랜드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블랙, 그레이, 토피, 블루 등 세련된 컬러 팔레트로 구성했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2013 월드 울 레코드 챌린지 컵’ 행사가 지난 4월 홍콩에서 열렸다. 이 대회의 창립 주체이자 이탈리아의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Loro Piana)’는 세계 최고의 천연 재료이자 가장 우수한 메리노 울을 공급하는 브랜드로서,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서 생산하는 가장 우수한 파이버를 보증하고 지원하며, 이 명예로운 생산자들에게 영예와 자부심을 부여하고 있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호주 시드니 무어 파크의 로열 홀 오브 인더스트리에서 ‘호주 울 어워드 5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1963년부터 시작된 이 어워드는 고품질의 양모를 생산해온 호주의 울 생산자를 격려하고 상을 수여하는 자리로,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 헴스워스, 여명, 메간 게일을 비롯해 국내를 대표하는 배우로 다니엘 헤니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2240-6521 계속 읽기
브리오니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국내 다섯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수트를 비롯해 화사한 컬러의 캐주얼웨어, 백, 슈즈, 모자,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토털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우아함과 영원 불멸의 가치’라는 브리오니 글로벌 부티크 콘셉트를 적용한 인테리어는 브론즈 메탈과 글로시한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문의 02-3274-6482 계속 읽기
다리 F&S에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AN 800’ 모델을 출시한다. 모던한 웨이 페어러 디자인에 과감한 컬러를 더해 앵글로매니아의 유머러스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을 담았다. 템플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로고를 넣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문의 02-513-2389 계속 읽기
브랜드 고유의 장인 정신이 깃든 내공, 문화 활동 등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담하게 펼쳐내는 에르메스의 책자 <르 몽드 에르메스(Le Monde d’Herme `s)>가 2013년 봄/여름호를 기점으로 한글판으로 나온다. ‘미술상’과 ‘디렉터스 체어’를 제정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 아트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해온 브랜드답게 브랜드 북도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미려한 서체가 돋보이는 한글판을 택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