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Infl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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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심야의 FM>에서 사이코패스로 등장하는 배우 유지태. 섬뜩하면서도 묘한 매력으로 언제나 스크린을 꽉 채우는 그지만, 현실의 그는 여유가 느껴지는 가벼운 미소가 잘 어울리는 기분 좋은 남자다. 시간의 흐름 속에 더 멋지게 변한 유지태의 도시적이고 시크한 F/W 룩 … 계속 읽기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심야의 FM>에서 사이코패스로 등장하는 배우 유지태. 섬뜩하면서도 묘한 매력으로 언제나 스크린을 꽉 채우는 그지만, 현실의 그는 여유가 느껴지는 가벼운 미소가 잘 어울리는 기분 좋은 남자다. 시간의 흐름 속에 더 멋지게 변한 유지태의 도시적이고 시크한 F/W 룩 … 계속 읽기
쉽게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가방부터 생동감 넘치는 컬러의 액세서리, 안티에이징 코즈메틱, 봄을 느끼게 하는 향수까지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활용도 높은 선물 아이템. 계속 읽기
지금 이 기사를 읽기 전, 해시태그 #todsband, #todsleomania를 미리 검색해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토즈 밴드는 무엇이고, 토즈에서 새롭게 출시한 레오 클램프 슈즈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말이다. 계속 읽기
셀린느는 2016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 ‘트리폴드 백’을 소개한다. 여유가 느껴지는 실루엣, 길게 늘어뜨린 가느다란 끈 등 셀린느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가 돋보이며, 천연 카프 스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3가지 기능적인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540-0486 계속 읽기
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와 로마의 위대한 브랜드 펜디의 협업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그 어떤 곳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업계에서 반세기에 걸쳐 함께 지속적으로 컬렉션을 선보인 것은 패션 신에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사건이다.
모피를 현대적인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로마의 위대한 유산을 패션으로 재해석한 칼 라거펠트와 펜디는 올해 7월 처음으로 파리 오트 쿠튀르 무대에 서기로 하며 제2의 행보를 시작한다. 계속 읽기
쇼핑 시즌이 돌아왔다.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2017 F/W 런웨이 속 트렌드를 먼저 살펴보면 이번 시즌 쇼핑에 대한 답이 보일 것. 올가을과 겨울, 당신의 옷장에 추가해야 할 일곱 가지 트렌드와 아이템 리스트. 계속 읽기
화이트의 아름다움이 가장 돋보이는 클래식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2016 이탤리언 웨딩드레스 컬렉션. 은은히 드러나는 섬세한 디테일과 여성스러운 장식이 완성하는 한여름 밤의 꿈. 계속 읽기
눈부신 태양을 품은 계절, 강렬한 디테일과 클린한 실루엣의 프리서머 스타일, 그리고 칼린(Carlyn)의 시크한 백이면 충분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