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넬로 쿠치넬리 핀 스트라이프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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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에서 2014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스타일의 핀 스트라이프 수트를 선보인다. 강조된 어깨 형태와 슬림한 라인으로 기존 스리 버튼 재킷의 고전적인 이미지에서 탈피한 현대적인 수트다. 최상급 캐시미어와 울, 실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우수한 착용감과 보온성으로 환절기에서 추운 겨울까지 활용 가능하다. 진한 네이비에 초크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에르메스 히로시 스기모토의 ‘까레 드 아티스트, 세번째 에디션- 그림자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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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한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해 줄 따끈한 전시 소식을 소개한다. 빛과 시간의 효과를 아름다운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탐구해 온 일본 현대사진가 히로시 스기모토의 개인전이 열린다. 에르메스는 히로시 스기모토의 국내 개인전 오프닝을 기념해 그가 선보인 <그림자의 색> 실크 스카프를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12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시할 예정. 히로시 스기모토는 지난해 에르메스의 스카프 전시, ‘까레 드 아티스트(carré d’artiste)’의 세번째 에디녓, <그림자의 색 COLORS OF SHADOW> 실크 스카프를 탄생시킨 인연이 있다. 이 작품은 현재 온라인(www.hermes-editeur.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개인전은 리움 미술관에서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3일까지 열린다. 계속 읽기

Sportive dres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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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마운틴 클라이밍’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액티브한 무드로 선보이는 랑방스포츠의 뉴 컬렉션. 암벽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컬러를 럭셔리하게 풀어내 남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

The 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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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강소영, 박경진 | 헤어 이선영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그 여자, 그리고 그 남자.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줄 12월의 커플 룩 제안. 계속 읽기

Contemporary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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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koo eun mee

때로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는 아름다움을 만나게 되면 그 아름다움 뒤에는 사랑받을 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벨기에 럭셔리 가죽 브랜드 ‘델보’의 이야기다. 1백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우아함과 고고한 자태, 그 아름다움에 조화롭게 맞물린 모던한 감성이 델보만의 특별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것. ‘왕실의 가방’이었던 델보 백에 모더니티를 접목해 세계적으로 성장시킨 델보의 프로덕트 & 이미지 디렉터 크리스티나 젤러가 그 매혹의 비밀을 전했다. 계속 읽기

Innovation in Modern 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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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취재)

구름 사이로 펄럭이는 노란 깃발. 일본의 고즈넉한 소도시 마을에 세워진, 옐로와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구조물이 눈에 띈다. 일본 특유의 정교함으로 완성된 유니크한 디자인과 완벽함을 추구하는 기술력이 결합된 스포츠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의 첫 번째 자체 생산 공장 이노베이티브 팩토리. 브랜드의 저력과 일본 장인 정신의 가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의 현장’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리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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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정면을 붉은색 래커드 메탈 패널과 우드 스크린 벽면으로 구성한 색다른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포부르 모자이크(Faubourg Mosaic)’ 타일 바닥을 적용했다. 리뉴얼한 매장에서는 향수, 실크, 가죽 그리고 패션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인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컬렉션 브로큰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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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의 꾸뛰르 컬렉션은 ‘브로큰 수트’를 제안한다. 제냐 꾸뛰르 컬렉션에서 매 시즌 선보인 브로큰 수트는 한 벌로만 입을 수 있는 일반 수트와는 달리, 상황에 따라 재킷과 팬츠를 따로 또는 같이 입을 수 있어 자유로운 믹스 매치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시즌 울 모헤어와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사용해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인다. 계속 읽기

프라다 에티켓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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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의류에 사용하는 프라다의 블루 태그를 모티브로 한 ‘에티켓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슈즈와 의류에 숨겨져 있던 블루 라벨을 백 전면에 장식한 이 백은 액세서리의 본질적인 장식을 메인 아이콘으로 표현한, 독특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 로고를 숨기고 라벨을 야심 차게 활용한,  격식을 벗어던진 방식은 브랜드의 상징성을 더욱 극대화한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