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컬렉션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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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숄더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는 2016년 S/S 시즌의 아르데코 감성을 표현한 ‘벨라 숄더백’을 선보인다. 퀼팅 디테일을 더한 이 가방은 앞면에 가죽을 겹쳐 만든 리본 장식을 더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으며, 스크래치에 강한 소가죽을 사용해 실용성을 높여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체인과 가죽으로 제작한 숄더 스트랩은 길이 조절이 가능해 숄더백과 토트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미디엄, 스몰, 미니 크로스 백 사이즈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프라다 365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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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5가지 서로 다른 콘셉트로 진행한 광고 캠페인 ‘365’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프라다가 첫선을 보인 새로운 방식의 캠페인으로, 패션 광고의 다양한 측면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컬렉션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보여준다.
‘Pathways’, ‘Frontiers’, ‘Stations’, ‘Exits’, ‘Terrains’ 등 5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각각의 무드를 담았으며, 포토그래퍼 윌리 반데페르와 프라다의 협업을 통해 제작과 편집이 이루어졌다. 계속 읽기

토즈 마이 고미노 맞춤 제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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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제작하는 ‘마이 고미노’ 서비스를 선보인다. 10가지 디자인을 기반으로 가죽의 종류와 재질, 컬러, 디테일까지 직접선택할 수 있으며, 이니셜 각인까지 가능하다. 마이 고미노 맞춤 제작 서비스로 나만의 특별한 고미노 슈즈를 만들어보자.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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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에 모닐리 패턴과 플라워 비즈 장식을 더했다. 스웨이드 바닥이 발을 부드럽게 감싸 착화감이 뛰어나며, 미끄럼 방지 고무창을 덧대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다. 슬라이드 슈즈 전체가 뉴트럴 컬러로 데님 팬츠부터 와이드 팬츠까지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다. 문의 3448-2931 계속 읽기

Spring 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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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꿈을 신는다는 것은 꿈을 현실로 만들기 시작하는 과정이다.” 여성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패션 역사에 큰 획을 그어온 스틸레토의 창시자 로저 비비에. 수많은 슈어홀릭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로저 비비에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화사한 슈즈와 핸드백으로 봄기운을 몰고 온 로저 비비에의 S/S 컬렉션을 엿보는 시간. 계속 읽기

펜디 닷컴 클릭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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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의 닷컴 백 미니 버전 ‘닷컴 클릭 백’을 새롭게 출시한다. 닷컴 클릭 백은 가방 컬러와 앞면의 홀을 통해 드러나는 파우치 컬러의 대비가 감각적인 닷컴 백의 미니 버전으로, 퀼트 나파 가죽 혹은 누벅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탈착 가능한 긴 체인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백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Cʼest Noë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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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sponsored by lacoste

2006년부터 매년 브랜드 시그너처 피케 폴로 셔츠를 독창적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개하는 라코스테의 홀리데이 컬렉터 시리즈. 이번엔 샤넬과 토즈 등 여러 글로벌 패션 하우스와 함께 환상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세계적인 프렌치 비주얼 아티스트 장 폴 구드와 손 잡았다. 그만의 풍부한 상상력과 위트 있는 그림 언어로 담아낸 2016 라코스테 홀리데이 컬렉터 시리즈. 계속 읽기

2010 F/W retro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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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최초의 컴퓨터, 바비 인형의 탄생, 나일론의 등장까지 일대 변혁이 일었던 1950년대. 루이 비통에서 프라다까지 2010 F/W 컬렉션을 지배한 것은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일어난 1950년대에 바치는 오마주다. 올가을, 성숙하고 우아한 여성성을 그대로 간직한 오드리 헵번과 디올로 대변되는 1950년대풍의 하이 웨이스트와 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