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h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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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힘 있는 중저음의 목소리, 성숙한 눈빛에서 뿜어져 나오는 온화한 카리스마. 그리고 다니엘 헤니와 나눈 의미 있는 대화. 계속 읽기
론진 마스터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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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에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마스터 컬렉션 레트로그레이드’를 제안한다. 브랜드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ETA 론진 칼리버 무브먼트를 담았으며, 12시 방향에서는 요일, 다이얼 우측에서는 캘린더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인천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
CHRONO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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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상징하는 오프 센터 스타일의 레귤레이터 디스플레이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하고 기어트레인 일부를 노출시킨 모델. 특히 6시 방향에 120도 각도로 위치한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가 특징으로, 30초마다 역방향으로 점프하며 초를 표시한다. DLC 마감 처리한 스틸 케이스에 밝은 네온 그린, 레드, 블루 컬러를 가미한 다섯 가지 모델을 전개한다. 모두 슈퍼 루미노바 야광 처리해 어둠 속에서도 시간을 읽을 수 있다. 전 세계 50점 한정 출시. 계속 읽기
CH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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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컬렉션에 걸쳐 신모델을 선보인 쇼파드는 특히 파인 워치메이커로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대변하는 L.U.C 컬렉션에 힘을 실었다. 총 일곱 가지에 이르는 새로운 L.U.C 모델은 혁신적인 무브먼트를 장착한 타임피스부터 진정한 크래프트맨십을 느낄 수 있는 메티에다르 피스까지 포함해 기능과 미학을 동시에 아우르는 하우스의 장기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그중 가장 돋보인 것은 단연 L.U.C 플라잉 T 트윈. 쇼파드 최초의 플라잉 투르비용을 장착한 메캐니컬 셀프 와인딩 칼리버 L.U.C 96.24-L로 구동하는데, 어퍼 브리지를 생략해 무브먼트의 두께가 3.3mm에 불과하다. 두께 7.2mm의 얇은 로즈 골드 케이스에 완벽히 들어맞도록 설계한 것. 6시 방향에 위치한 플라잉 투르비용의 캐리지가 스몰 세컨즈 역할을 하며 스톱-세컨즈 디바이스를 적용해 정확하게 시간을 세팅할 수 있다. 5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