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GAR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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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 디올(Monsieur Dior)이 사랑한 정원에 대한 찬사로 선보이는 디올 하우스의 타임피스 디올 그랑발 밀리 라 뉘(Dior Grand Bal Milly La Nuit).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꿈의 휴식처였던 자연 속 밀리 라 포레의 물랭 뒤 쿠드레를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워치메이킹으로 구현했다. 계속 읽기

Breg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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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아버지’라는 루이 브레게의 수식어를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브레게의 워치는 오로지 완성도 자체
만으로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워치메이커로서 브레게는 시계 산업에서 기계적으로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에 모두가 경외하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바로 시계라는 것이 단순한 유행을 위한 사치
품이 아닌 역사와 기술력, ‘최초’라는 수식어에 가치를 두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