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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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자경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하이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컴플리케이션과 클래식하고 담백한 디자인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캘린더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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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자경
빛, 투명성, 개방감. 이 세 가지 요소를 아우르면서 한국적 미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공간,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우아하고 아늑한 환대를 건넨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