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pe Sensation
갤러리
그 누가 완전한 원의 형태를 정의했을까? 에르메스 컷(Hermès Cut)은 완전한 원도, 각진 사각도, 육각 혹은 팔각도 아닌 에르메스만의 감성을 불어넣어 독특하게 커팅한 매끄러운 원형 실루엣의 기하학적 테마가 돋보이는 시계다. 계속 읽기
그 누가 완전한 원의 형태를 정의했을까? 에르메스 컷(Hermès Cut)은 완전한 원도, 각진 사각도, 육각 혹은 팔각도 아닌 에르메스만의 감성을 불어넣어 독특하게 커팅한 매끄러운 원형 실루엣의 기하학적 테마가 돋보이는 시계다. 계속 읽기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하우스인 오데마 피게(Audemars Piquet)에서 핑크 골드 소재 케이스로 제작한 7개의 새로운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Code 11.59 by Audemars Piguet)’를 선보인다. 계속 읽기
바젤월드에서 전시장 위치에서부터 브랜드 포지셔닝, 컬렉션 숫자까지 모든 요소에서 중심축 역할을 하는 브랜드는 바로 오메가다. 이번 바젤월드의 키워드인 ‘빈티지한 디자인에 최신 기술을 결합한’ 요소를 담은 것은 물론, 중산층을 타깃으로 하는 럭셔리 워치,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이라는 측면에서 오메가는 단연 바젤월드를 대표하는 얼굴이다. 여타 브랜드에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다채로운 컬렉션과 새로운 기술, 한 번쯤 돌아보게 하는 거대한 규모의 부스는 누가 뭐래도 바젤의 ‘꽃’이자 ‘중심’이라 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