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sh 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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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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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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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Deli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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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하얀ㅣ어시스턴트 김보민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덧없는 반짝임보다 말라카이트, 터쿼이즈, 오닉스, 토파즈, 쿼츠 등 유색 주얼리의 정제된 우아함에 더 마음이 간다. 계속 읽기
Blue or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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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고가의 워치라면 블랙과 화이트 컬러 다이얼을 가장 먼저 떠올리겠지만, 보다 특별하고 소장 가치 높은 나만의 워치를 원한다면 새로운 컬러에 도전해볼 필요가 있다. 차분한 그레이 톤의 스켈레톤 워치와 에나멜링으로 완성한 블루 다이얼이라면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모던함을 지켜낼 것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