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퀵스터 NBA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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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는 NBA(전미농구협회), WNBA(전미여자농구협회), NBA D-League(NBA 디벨로프먼트 리그)에서 최초의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며 특별한 에디션을 출시한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브루클린 네츠 등 NBA 각 팀의 로고 색상을 반영한 나토 스트랩과 팀 로고를 새긴 백 케이스가 특징이다. 문의 02-3149-8237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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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댄스 컬렉션의 2019 F/W 신제품을 선보인다. 청량감 있는 프로스티 민트, 라이트 블루 크리스털 스톤과 빈티지 옐로 골드, 로듐 플래팅의 조화가 돋보인다. 귓불 아래로 떨어지는 오벌형 드롭 이어링, 네크리스 등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2-1522-9065 계속 읽기

타사키 하트 투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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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에서 18K 사쿠라 골드와 담수 진주로 만든 ‘하트 투 하트’를 선보인다. 2개의 뜨거운 심장이 합쳐져 하나가 된 디자인은 연인뿐 아니라 가족, 친구 등과의 사랑과 우정의 의미가 담겨 있다. 담수 진주와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세팅한 골드 볼은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입체감과 경쾌함을 불어넣으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Innovation in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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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현장 사진 구은미

1735년 스위스 유라 산맥의 작은 마을 빌레레에서 탄생한 블랑팡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시계 브랜드다. 오랜 역사를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항상 창의적인 시계를 선보여온 블랑팡은 이번 2016 바젤월드에서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룬 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몽블랑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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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를 공개했다. 천재적인 워치메이커이자 크로노그래프의 창시자 ‘니콜라스 뤼섹’을 기리기 위해 탄생했으며, 미네르바의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조약돌같이 둥근 라운드 케이스가 특징. 실버 화이트 컬러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는 기요세 패턴, 가독성이 뛰어난 아라비아숫자, 세련된 블루 컬러의 시침과 분침이 인상적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The Constan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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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비엘 현지 취재)

바젤월드가 열리는 시계의 도시 바젤에서 기차로 1시간 떨어진 비엘, 그곳에서도 수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빌레레는 스위스 시계 역사의 시작이자 근본이 된 곳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성장해 현재 스위스 시계 시장을 리드하는 오메가의 공장이 리뉴얼하면서 제작 공정의 새로운 분기점을 맞았다. 지난해 메타스와 협업해 새로운 인증 시스템인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하고, 최초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워치인 글로브마스터를 발표하는 과정과 그 결과가 올해 더 큰 결실을 맺은 것이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오메가의 비엘 공장을 직접 찾아 그 진화의 현장을 확인했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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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메종의 아이콘인 알함브라 컬렉션을 재해석해 완성한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을 출시한다.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 모티브로 제작한 이 컬렉션은 사랑스러운 핑크 골드 버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구성되며 링, 롱 네크리스, 이어링, 펜던트, 그리고 브레이슬릿 등 6가지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classic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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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볼드한 다이얼의 눈에 띄는 워치가 아무리 유행이라고 해도 결국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작은 다이얼의 클래식한 디자인이다. 가느다란 손목을 강조하는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레이디 워치 컬렉션. 오메가 뉴 컨스텔레이션 니콜 키드먼의 광고 비주얼에 등장하는 제품으로 유명한 오메가의 클래식한 여성 워치. 클래식하면서도 … 계속 읽기

High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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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비즈니스 워치의 미덕은 단순하며 심플한 기능. 시간을 알려주는 정교하고 우아한 핸즈, 우아함의 결정체인 울트라 씬 무브먼트, 시간의 가독성을 높이는 기요셰 패턴은 비지니스의 품격을 높여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