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바다 명품 수산물 편집숍
갤러리
국내산의 고품질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감동의 바다(www.gamdongbada.com)’가 오픈했다. 지역별로 유명한 국내산 수산물을 검증된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에게 배송해주는 시스템을 통해 건강하고 신선한 국산 먹거리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1833-5554 계속 읽기
국내산의 고품질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감동의 바다(www.gamdongbada.com)’가 오픈했다. 지역별로 유명한 국내산 수산물을 검증된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에게 배송해주는 시스템을 통해 건강하고 신선한 국산 먹거리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1833-5554 계속 읽기
BMW 뉴 7 시리즈 캠페인의 일환인 ‘Progressive 7’. 혁신적인 리더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배우 최민식에 이어 두 번째 리더로는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이 선정됐다. BMW 뉴 7 시리즈가 이뤄낸 혁신의 가치가 그녀의 디자인 철학에도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매년 몽블랑의 신제품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블랙 앤드 화이트 위크’가 올해는 브랜드 창립 1백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 특별한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몽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임 카말과 함께 몽블랑이 걸어온 1백10년의 발자취를 되짚어보았다. 계속 읽기
흥미진진한 바닷속 이야기는 블랑팡이 지켜온 세계다. 최초의 모던 다이버 워치를 선보인 블랑팡은 지난 6월 2일 호림아트센터에서 바다 환경 보호에 대한 오랜 철학을 담은 <블랑팡 오션 커미트먼트(Blancpain Ocean Commitment)> 전시를 개최하며 그 멋진 철학을 서울에서 펼쳐 보였다. 계속 읽기
반짝임의 상징을 넘어 크리스털 그 자체가 된 스와로브스키. 럭셔리 컨퍼런스를 후원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커스 랭거스 스와로브스키 회장을 만나 크리스털 스톤의 미래에 대해 물었다. 최상의 퀄리티로 크리스털 영역의 선구자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에게서 엿본 주얼리 크리스털 스톤의 밝은 미래에 대해. 계속 읽기
단색화 열풍이 뜨겁다지만 여전히 아트 경영에서는 갈 길이 먼 한국 미술계에 여러모로 주목할 만한 ‘손님’이 찾아왔다. 파리에 본점을 둔 세계적인 화랑인 페로탱 갤러리(Galerie Perrotin)가 홍콩, 뉴욕에 이어 지난 4월 말 서울에 갤러리를 연 것이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미술 시장의 잠재력을 꾸준히 눈여겨봤다는 이 갤러리의 설립자 엠마뉘엘 페로탱은 40대 후반에 불과하지만 이미 아트 딜러이자 경영자로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아트 경영에 대한 그만의 철학을 들어보자. 계속 읽기
로얄 살루트는 영국 가죽 장인이자 디자이너인 빌 앰버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빌 앰버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최고급 가죽과 튼튼한 캔버스 천을 사용해 견고한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토트백을 제공하며 기존 로얄 살루트 21년산과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나간 2016년을 보다 흥미롭게 보내게 해줄 축제를 소개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백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연말까지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이며, 국내외 거장들의 기념일을 맞아 다채로운 전시와 행사가 열리고 있다. 특히 탄생 1백 주년을 맞은 미술가 이중섭·변월룡·유영국 전시와 셰익스피어 서거 4백 주기, 모차르트 탄생 2백60주년 기념 행사를 절대 놓치지 마시라. 계속 읽기
보컨셉은 청담점에 이어 서래마을에 두 번째 쇼룸을 오픈했다.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2호점 쇼룸에서는 간결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맞춤형 가구 컬렉션을 선보인다. 쇼룸을 방문한 고객을 위한 야외 테라스를 마련해 더욱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계속 읽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