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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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80여 년이 넘는 오랜 전통과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까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선글라스 역사의 시작과 중심이 된 레이밴(Ray-Ban). 패션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콘인 레이밴이 둥근 판토스 프레임의 ‘클럽 라운드(Club Round)’ 컬렉션으로 또 다른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계속 읽기

Red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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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레드 컬러가 이토록 각광받으며 찬란하게 빛나는 시즌이 또 있었던가. 이번 시즌에 컬러 아이템을 구입한다면 당연 레드다. 패션계를 물들인 레드 컬러 백 & 슈즈 컬렉션. 계속 읽기

First Bag,New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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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한 편의 정물화로 담아낸, 테이블 위에 고요하게 놓인 이번 가을, 겨울 시즌을 이끌어갈 패션 하우스의 뉴 잇 백을 지긋이 감상해보라. 마치 단순한 형태와 차분한 색조로 표현한 모란디의 작품처럼. 계속 읽기

Fatal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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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우아하고 아름다운 분위기, 품위와 자신만의 시그너처를 지니고 싶다면 단 하나의 펜던트로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이엔드 브랜드의 특별한 펜던트 컬렉션. 계속 읽기

The Dreamy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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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성을 사로잡은 아티스트 프랑수아 나스의 모투타네(Motu Tane´)로의 초대. 프랑수아 나스와의 만남을 포함한 그 경험은 특별하고도 강렬했다. 길지 않지만 결코 짧지도 않았던 여정. 감각과 열정, 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편안함과 위트가 가득한 그 시간은 나스(NARS)라는 브랜드의 히스토리와도 많이 닮았다. 계속 읽기

Casual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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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무심한 듯 시크하게’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거다. 포멀한 슬랙스는 물론 여성스러운 스커트에 매치해도 멋스러운, 데일리 룩에 반전의 재미와 경쾌함을 더해줄 2016 F/W 여성 뉴 스니커즈 컬렉션. 계속 읽기

Lucy+Jorge O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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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아티스트가 있다. 그중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거부하고 ‘삶으로서의 예술’을 외치면서 자유롭게 경계를 넘나들었던 요제프 보이스 같은 개념 미술가도 있다. 캔버스가 아니라 ‘사회’를 조각한다고 주장했던 그의 후예 중 환경과 사회적 변혁의 메시지를 예술로 전달하는 데 있어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여온 아티스트 듀오 루시 + 호르헤 오르타 듀오와 창업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주관 있는 아트 경영을 펼치는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뜻깊은 파트너십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Vintage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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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플라워 스타일링 꽃밭(02-3785-3709)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유서 깊은 브랜드만이 재현할 수 있는 독특한 세팅 기법과 고귀하고 이색적인 원석이 만나 유니크한 무드의 주얼리가 탄생했다. 서랍장 깊은 곳에서 발견한 듯 빈티지한 매력적인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Summer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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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점점 뜨거워지는 날씨, 하나만 가볍게 입으면 되는 서머 드레스만큼 멋스럽고 시원한 옷도 없다. 럭셔리 하우스 네 곳의 감성을 터치한, 올여름 당신이 주목해야 할 여성 원피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