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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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4.05mm에 불과한 칼리버 1120 QP로 구동하는 울트라 씬 워치로, 정교한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탑재했다. 샹르베 에나멜 기법으로 장식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신비한 매력을 더한다. 선버스트 새틴 마감 처리한 블루 컬러 다이얼과 핑크 골드 케이스가 한층 우아해 보인다. 문의 02-3446-0088 계속 읽기

티파니 에메랄드 컷 웨딩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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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웨딩 시즌을 맞아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웨딩 링을 제안한다. 1920년에 처음 소개된 에메랄드 컷은 준보석인 ‘에메랄드(emerald)’와 이름을 같이한다. 그 당시 에메랄드 원석을 커팅하는 데 있어 가장 널리 사랑받았던 형태이기 때문에 그러한 명칭이 붙여졌다. 심플하고 모던한 플래티넘 밴드 위에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웨딩 링과 에메랄드 컷의 센터 스톤을 따라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솔리스트 웨딩 링은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더욱 화려하게 부각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셀린느 트리폴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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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는 2016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 ‘트리폴드 백’을 소개한다. 여유가 느껴지는 실루엣, 길게 늘어뜨린 가느다란 끈 등 셀린느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가 돋보이며, 천연 카프 스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3가지 기능적인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540-0486 계속 읽기

미우미우 미우미우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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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2016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 첫 향수인 ‘미우미우 향수’를 공개했다. 레이디 살롱 느낌의 파우더 룸에서 공개된 이 향수는 미우미우의 상징인 마테라쎄 패턴을 입은 파스텔 블루 컬러의 병에 동그란 레드 컬러 캡이 발랄한 느낌을 준다. 흙냄새를 풍기는 베이스에 은방울꽃의 향기를 더해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다이아몬드 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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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눈 덮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하는 ‘다이아몬드 브리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그중 로터스 컬렉션과 프리볼 컬렉션의 반짝이는 플로럴 모티브 작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문의 02-6905-3440 계속 읽기

몽블랑 보헴 데이 앤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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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낮과 밤이 바뀌는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한 여성용 워치 ‘보헴 데이 앤 나잇’을 30mm 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 시대의 우아한 여성을 위해 탄생한 보헴 컬렉션의 제품으로, 실버 화이트 컬러의 기요셰 다이얼 위에 자리 잡은, 라인이 유려한 블랙 컬러 아라비아숫자와 블루 스틸 핸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인디케이션을 통해 낮과 밤이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6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창을 통해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블랙 레더 스트랩과 스틸 브레이슬릿,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