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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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하고 차분한 이미지는 예전 모습 그대로였다. 보다 성숙해진 눈빛으로 배우 한지혜가 무심하게 카메라 앞에 섰다. 계속 읽기
클린하고 차분한 이미지는 예전 모습 그대로였다. 보다 성숙해진 눈빛으로 배우 한지혜가 무심하게 카메라 앞에 섰다. 계속 읽기
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와 로마의 위대한 브랜드 펜디의 협업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그 어떤 곳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업계에서 반세기에 걸쳐 함께 지속적으로 컬렉션을 선보인 것은 패션 신에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사건이다.
모피를 현대적인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로마의 위대한 유산을 패션으로 재해석한 칼 라거펠트와 펜디는 올해 7월 처음으로 파리 오트 쿠튀르 무대에 서기로 하며 제2의 행보를 시작한다. 계속 읽기
여름에는 플랫 샌들만큼 시원하고 편한 신발도 없다. 게다가 화려한 주얼 장식과 비비드한 컬러, 우아한 디자인을 더한 샌들이라면 일상에서도, 해변에서도 스타일링 걱정은 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