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the 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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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축배가 필요할 때, 더없이 특별한 나날을 기념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샴페인이다. 프랑스 왕궁의 여인들은 “샴페인은 마시고 난 후에도 여인을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유일한 술”이라 표현했고, 메릴린 먼로는 3백50병의 샴페인으로 목욕하고 마치 산소를 들이마시듯 샴페인을 즐겼다. 샴페인은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손으로 코르크를 꽉 누르면서 요란한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열어야 한다. 물론 뻥 소리가 나면서 거품이 흐르게 하는 것이 파티를 위해서는 좋지만 탄산가스가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샴페인의 맛이 덜해지기 때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맛, 단 한 모금만으로도 눈을 반짝이게 하는, 단 한 번뿐인 웨딩을 위한 특별한 샴페인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
Snow essent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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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프렌즈 위드 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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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는 도쿄 긴자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신진 디자이너 듀오 프렌즈 위드 유와 함께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노맨을 이용해 포인트를 준 유니섹스 티셔츠, 반복적인 패턴이 특징인 나일론 소재의 ‘퍼퍼 재킷(Puffer Jacket)’ 등 디자이너 듀오의 유니크함을 더한 제품으로 가득하다.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도쿄 긴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이고, 2016 F/W 시즌에는 전 지점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