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ssic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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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래된 것들은 빛이 난다. 브랜드를 이끌어온 클래식 워치는 매년 새롭게 태어나며, 그 가치는 시간과 함께 더 무르익어간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발롱블루 11 다이아몬드 프랑스어로 ‘파란 공’을 뜻하는 발롱 블루(Ballon Bleu). 우주가 탄생하던 때부터 시작된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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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on – No.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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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olution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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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올림픽 때마다 개최를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여온 오메가. 올해 역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에디션을 선보인다.
리미티드 에디션부터 빈티지 컬렉션의 소장 가치를 지닌 올림픽 타임키퍼 컬렉션, 그리고 항상 빛을 잃지 않는 오메가의 스테디셀러 제품까지.
이 모든 제품은 청담동 오메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