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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스타일리스트 유현정|포토그래퍼 박건주

(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꽃 패치 장식의 바게트 백. 앞에는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 뒤에는 클래식한 이그조틱 레더로 이뤄진 듀얼 페이스다. 18X11cm, 4백만원대 펜디. 플라워 패턴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by 룩소티카. 로맨틱한 입술 프린트가 새겨진 클러치 백. 27.5X13cm, 1백50만원대 로저 비비에. 빈티지한 플라워 프린트 장식의 GG 보스턴백. 26X17cm, 1백77만5천원 구찌. 팝아트적인 느낌의 플로럴 패턴 슬립온 1백70만원대 로저 비비에. 래빗 프린트 다이노 백. 18X11cm, 3백50만원대 프라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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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1백68년의 오랜 세월 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계와 보석을 선보이는 주얼리 메종 까르띠에의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을 출시했다. 2015년 고급시계박람회 SIHH에서 발표한 신제품을 포함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40여 점의 하이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9월 한 달 동안 일부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소개한다. 계속 읽기

watch for exp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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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혁신을 바탕으로 한 아메리칸 스피릿에 스위스 워치 기술의 정확성을 더해 독창적인 워치 컬렉션을 완성해나가는 해밀턴. 대표적인 항공 시계를 넘어 철도, 해저, 시티 라이프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계속 읽기

green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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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안티에이징 크림이 무겁기만 할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자. 노화의 징후는 확실하게 케어하면서 끈적하고 텁텁한 텍스처 대신 산뜻하고 깔끔한 젤 타입 텍스처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바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젤 크림이다. 가벼운 질감, 완벽한 마무리 끈적한 여름엔 매일 아침과 잠들기 … 계속 읽기

pure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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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취향이 까다로운 여성이라면, 자외선 차단제 선택에도 민감할 터. 최상급 스킨케어 제품으로 VIP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프레스티지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에서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 크렘므 프로텍씨옹 UV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기본, 자외선 차단 모든 노화의 징후는 자외선의 자극에서 시작된다. … 계속 읽기

eye Perf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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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불과 티슈 한 장 두께밖에 안 되는 얇은 눈가 피부. 하루에 1만 번이나 움직이는 눈꺼풀과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는 컴퓨터 사용 등으로 눈가 피부는 얼굴 중 가장 먼저 노화의 징후를 보인다. 연약한 눈가를 위해 더욱 강력한 효과로 무장한 눈가 전용 코즈메틱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