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카리사 컬렉션
갤러리
그라프는 활짝 핀 카리사 꽃의 모습을 담은 ‘카리사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이아몬드와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가 미니멀한 세팅으로 어우러져 보석 각각의 강렬함이 느껴진다. 특히 꽃잎 모티브가 흘러내리듯 이어져 마지막 페어 셰이프 보석으로 완성되는 네크리스는 섬세한 조각품처럼 아름답고 매혹적이다. 계속 읽기
그라프는 활짝 핀 카리사 꽃의 모습을 담은 ‘카리사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이아몬드와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가 미니멀한 세팅으로 어우러져 보석 각각의 강렬함이 느껴진다. 특히 꽃잎 모티브가 흘러내리듯 이어져 마지막 페어 셰이프 보석으로 완성되는 네크리스는 섬세한 조각품처럼 아름답고 매혹적이다. 계속 읽기
라도는 ‘트루 오픈 하트’로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브랜드의 타임피스 ‘라도 하이퍼크롬 울트라 라이트’가 호주의 굿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라도 하이퍼크롬 울트라 라이트는 인덱스가 없는 다이얼과 짙은 회색에서 심플한 멋이 느껴지는 모델로, 칠화 실리콘 세라믹,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그리고 강화 티타늄으로 이루어진 소재가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2164-5195 계속 읽기
몽블랑은 지난 6월 29일, 성수동 레이어 57 스튜디오에서 크로노그래프의 명가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 레이싱 정신을 표현한 새로운 ‘타임워커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올해 출시한 신제품들과 함께, 쉽게 볼 수 없는 과거 미네르바의 스톱워치 5피스를 전시해 미네르바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