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실크 하우스 한국어 버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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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실크 컬렉션을 위한 온라인상의 첫 번째 인터랙티브 공간, ‘실크 하우스(La Maison des Carres)’를 한국어 버전으로 오픈한다. 에르메스의 다양한 실크 컬렉션을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하며, 스카프의 색상, 디자인, 소재에 대해 선택할 수 있다. 스카프뿐만 아니라 타이 컬렉션과 스타일링 방법,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www.lamaisondescarres.com 계속 읽기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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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강미숙(헬스조선 기자)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은 예수의 열두 제자 중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 북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별들의 들판)로 걸어가는 길이다. 일생에 한 번쯤 걸어보고 싶고,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해마다 20만 명의 사람이 전 세계에서 찾는다. 환상 속 그 길을 5일에 걸쳐 맛본 여기자의 첫 체험기. 계속 읽기

승자 독식 시대, 한국 미술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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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윤석(서울옥션 상무)

국내외를 막론하고 미술 시장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무서울 정도로 뚜렷한 생태계다.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저변이 확대되리라는 기대감이 무색할 정도로, 소수의 작가가 거의 시장을 독식하고 몸값이 계속 치솟는 쏠림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 단색화 열풍으로 주목받는 작가 수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세계 미술 시장에서 한국 미술의 위상은 여전히 패자 진영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철저한 승자 독식의 구도에서 존재감을 막 알리기 시작한 한국 미술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계속 읽기

Foundation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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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환한 안색,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톤을 완성하는 열쇠는 파운데이션과 파우더의 선택에 달렸다. 잘 고른 파운데이션 하나, 열 개의 메이크업 제품이 부럽지 않을 듯! 건물의 토대를 뜻하는 ‘파운데이션foundation’은 메이크업의 기초가 되는 첫번째 단계이기도 하다. 제아무리 현란한 아이섀도와 번쩍이는 립스틱으로 중무장할지라도 … 계속 읽기

Sweet lonel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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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Robby Davidson | 헤어 메이크업 Jenny O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이른 봄의 스산함과 사막의 황량함이 주는 치명적인 매력. 그리고 그 낯선 분위기에서도 왠지 익숙한 묘한 느낌. 새로운 시즌에 선보이는 빅 하우스들의 남성을 위한 뉴 룩과 많이 닮았다. 계속 읽기

펜디 워치 브라운 더블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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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워치에서 카멜레온 컬렉션의 ‘브라운 더블 스트랩’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더블 F를 새긴 샴페인 골드 케이스와 더블 레더 스트랩이 세련된 조화를 이뤄 매일 착용하는 데이 워치로 손색이 없다. 펜디 워치는 갤러리어 클락 편집숍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