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하이 주얼리 & 타임피스 까르네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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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새롭게 오픈한 하우스 오브 디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유니크한 하이 주얼리와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1945년 S/S 쿠튀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아쉬 디올 컬렉션부터 장미를 오마주한 로즈 디올 바가텔 컬렉션, 컬러 팔레트의 다채로움을 담아낸 셰어 디올 등 크리스챤 디올의 황홀한 아름다움을 담은 상징적인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계속 읽기
CHRONO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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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상징하는 오프 센터 스타일의 레귤레이터 디스플레이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하고 기어트레인 일부를 노출시킨 모델. 특히 6시 방향에 120도 각도로 위치한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가 특징으로, 30초마다 역방향으로 점프하며 초를 표시한다. DLC 마감 처리한 스틸 케이스에 밝은 네온 그린, 레드, 블루 컬러를 가미한 다섯 가지 모델을 전개한다. 모두 슈퍼 루미노바 야광 처리해 어둠 속에서도 시간을 읽을 수 있다. 전 세계 50점 한정 출시. 계속 읽기
super treatment fo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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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밝고 환한 눈매, 탄력 있는 눈가 아이크림의 기능을 … 계속 읽기
#< Andreas Gurksy >展_AP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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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라는 매체를 활용해 예술의 한 챕터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은 독일 작가 안드레아스 거스키(Andreas Gursky)를 다각도로 조명할 수 있는 대규모 개인전이 국내 최초로 열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