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화 [위대한 개츠비] 컬렉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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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워너 브러더스와 바즈마크 프로덕션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위한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제작했다. 이번 컬렉션은 영화의 배경이 된 1920년대 미국 재즈 시대의 열정과 화려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주얼리뿐만 아니라 도자기, 스털링 실버 식기, 장신구로 내부를 장식했으며, 컬렉션의 일부는 오는 5월 1일부터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2015-7325 계속 읽기

라프레리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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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레리에서 환절기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컬렉션’을 선보인다. 강한 생존력을 갖춘 퍼플 삭스프리지, 솔다넬라 알피나, 스위스 스노우 알게처럼 귀한 성분이 함유된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컬렉션은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준다.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 자연스러운 윤기를 주는 페이스 오일부터 고보습으로 강력한 효과를 지닌 아이크림, 공기처럼 가벼운 질감의 모이스처라이저 인 에멀션, 피부에 강력한 수분 베일을 씌워주는 크림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국경 넘어 나래 펼치는 한국 미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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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월드컵 16강, 8강 얘기가 나오면 기가 죽겠지만 미술 애호가라면 뿌듯해할 만한 희소식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다. 한국의 동시대 미술 작가들이 세계 무대에서, 그것도 현대미술의 중심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횟수가 점점 늘고 있어서다. 주요 작가들의 작품 가격도 상승세다. 시장 거래가가
반드시 진정한 작품 가치를 뜻하지는 않더라도 분명 많은 이해관계자 입장에서는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제는 글로벌하게 콘텐츠를 담아내고 부각할 수 있는 우리만의 시스템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를
그저 듣지만 말고 적극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가 아닐까. 계속 읽기

Color and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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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옐로 다이아몬드와 핑크빛 루비, 진한 초록색 에메랄드, 청량한 라피스 라줄리, 감귤빛 시트린까지, 소중하고 고귀한 컬러 스톤 주얼리가 만들어낸 드라마틱한 순간. 계속 읽기

승자 독식 시대, 한국 미술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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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윤석(서울옥션 상무)

국내외를 막론하고 미술 시장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무서울 정도로 뚜렷한 생태계다.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저변이 확대되리라는 기대감이 무색할 정도로, 소수의 작가가 거의 시장을 독식하고 몸값이 계속 치솟는 쏠림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 단색화 열풍으로 주목받는 작가 수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세계 미술 시장에서 한국 미술의 위상은 여전히 패자 진영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철저한 승자 독식의 구도에서 존재감을 막 알리기 시작한 한국 미술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리 누벨바그 태슬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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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하이 주얼리를 아세요? 일반적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에서 마이 패션의 새로운 컬렉션 처럼, 혹은 오뜨 꾸뛰르처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선보이는 비교적 고가의 라인을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라고 해요. 예를들어서 까르띠에의 러브 라인은 하이 주얼리가 아니지만 팬더 라인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죠. 계속 읽기

‘럭키바이트’를 설립한 인터랙션 디자이너 듀오 durrell bishop & tom hul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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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고성연기자 (영국 런던)

애플의 아이폰 열풍에 힘입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인터랙션 디자인. 기술과 사람 사이의 유기적인 대화 창구를 만들어내는 작업이 지닌 강렬한 매력은 스승과 제자로 첫 인연을 맺은 두 명의 디자이너가 세대 차이를 넘어 손을 잡게 만들었다. 그 주인공은 인터랙션 디자인 업계의 실력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