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th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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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 sponsored by cartier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매년 새롭고 신비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 도전하는 메종 까르띠에. 올해는 까르띠에 씨젬 썽(Sixie`me Sens)을 통해 ‘직감’이라는 독특한 감각의 힘을 담아냈다. 계속 읽기

이동하고 거주하는 제임스 터렐표 빛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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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천수림(미술 저널리스트)

빛과 공간의 물질성을 다루는 지각 예술(perceptual art)에 주력해온 미국 작가 제임스 터렐(James Turrell, b. 1943, 로스앤젤레스)이 페이스갤러리 서울에서 열리는 개인전 〈더 리턴(The Return)〉으로 돌아왔다. 계속 읽기

Rose Pleasure & Rit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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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 sponsored by DIOR

디올 프레스티지의 장미, 로즈 드 그랑빌은 특별하다. 최상의 스킨케어를 위해 오랜 시간 수천번의 임상, 수만 종의 장미 연구를 거쳐 탄생했기 때문. 여기 강인한 생명력이 응축된 로즈 드 그랑빌에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까지 더해 한층 강력해진 궁극의 로즈 리추얼로 당신을 안내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