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elegance
갤러리
글 고성연 | photographed by kim sa yun
서구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시기로 꼽히는 파리의 문화 예술 황금기를 가리켜 ‘벨 에포크(Belle E´poque)’라고 부른다. 계속 읽기
서구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시기로 꼽히는 파리의 문화 예술 황금기를 가리켜 ‘벨 에포크(Belle E´poque)’라고 부른다. 계속 읽기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대담한 믹스 매치로 즐기는 2022 F/W 맨즈 웨어 컬렉션. 계속 읽기
파리를 시작으로 런던, 상하이, 뉴욕 등을 거쳐 아홉 번째 도시, 서울에 도착한 〈크리스챤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Christian Dior: Designer of Dreams)〉 전시회가 7월 1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계속 읽기
봄바람이 살랑살랑, 바야흐로 스카프의 계절. 반듯한 스퀘어 스카프부터 프티 사이즈 트윌리까지 실크 스카프 한 장으로 즐기는 낭만적인 봄날의 스타일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