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디자인, 일상과 소비의 중심이 되다
갤러리
과거에는 단지 생활용품에 불과했던 가구, 조명과 같은 디자인 제품들이 새로운 예술품으로 인정받으며 경매를 통해 팔려나가고 있다. 상품과 작품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생활 속에서 소비하고 있는 매스컬처 아트의 시대에 빈티지 가구와 수억원을 호가하는 테이블, 소파가 조명받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1 1995년 … 계속 읽기
과거에는 단지 생활용품에 불과했던 가구, 조명과 같은 디자인 제품들이 새로운 예술품으로 인정받으며 경매를 통해 팔려나가고 있다. 상품과 작품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생활 속에서 소비하고 있는 매스컬처 아트의 시대에 빈티지 가구와 수억원을 호가하는 테이블, 소파가 조명받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1 1995년 … 계속 읽기
여기, 클래식한 품격을 갖춘 하트만의 상징적인 트롤리와 브랜드의 철학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럭셔리한 소재,
실용적인 디테일을 결합해 완성한, 남성 가죽 제품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여리여리한 베이비 핑크, 내추럴한 인디언 핑크, 생기가 느껴지는 자줏빛 핑크…. 신부의 입술에서 아리따운 꽃 한 송이가 수줍게 피어올랐다. 다양한 피부 톤에 어울리는 6개의 로즈 핑크 립스틱. (맨 위부터 차례대로)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크리스탈 립스틱’은 미세한 시어 입자가 입술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은은한 광택이 돌게 하며, 살구 씨 오일, 시어버터가 들어 있어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다. 하얀 피부 톤에 더욱 잘 어울리는 색상이다(3.8g 3만8천원대). 꽃에서 볼 수 있는 4가지 컬러를 립스틱에 담은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는 부드럽게 발리는 크리미한 텍스처라 따로 립밤이 필요 없을 정도. 글로시한 광택이 입술을 볼륨감 있게 만든다(4g 4만원대). 평평한 입술이 고민이라면 ‘디올 루즈 디올’을 선택하자. 히알루론산의 플럼핑 효과로 입술이 도톰해 보이며, 세포 재생을 활성화하는 추출물이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을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3.5g 4만원).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는 야외 예식이나 피로연에서 더욱 빛을 발할 컬러. 여러 겹으로 코팅한 펄 입자가 다양한 빛으로 분산되어 반짝이는 입술을 만든다(4g 3만9천원대).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는 입술에 편안함과 촉촉함을 남기는 멜팅 텍스처 기술과 하이브리드 피그먼트가 처음 색상 그대로 유지시키며(3.7ml 3만5천원대), 화사한 자줏빛 핑크가 안색을 한 톤 밝게 해주는 ‘랑콤 루즈 인 러브’는 훌륭한 발색력 덕분에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선명한 색을 표현한다(4.2ml 3만9천원).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근간은파운데이션을 비롯한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스킨케어 라인에 보다 주목해보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기적의 부활초를 담은 안티에이징스킨케어 크레마 네라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오메가는 제임스 본드 영화에 7번째 참여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 <스카이 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다이버를 위해 물속 활동에 최적화되어 단방향 회전 베젤과 헬륨 방출 밸브, 6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로터에 새겨진 스카이 폴 007 로고와 8507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문의 02-511-5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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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가 스킨케어 신제품,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다이아몬드 스컬프팅/리휘니싱 듀얼 인퓨전’ 론칭 프레스 행사를 진행했다. 자연의 진귀한 보물인 ‘블랙 다이아몬드 트러플’ 추출물과 에스티 로더의 독자적인 유쓰-서스테이닝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이번 신제품은 골드와 플래티넘 2가지 병에 각각 담긴 특별한 포뮬러가 피부에 닿는 순간 강력한 효능을 선사한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화사하고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메이크업 베이스로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주는 것이 좋다. 디올의 하이드라 라이프 유쓰 에센셜 에센스 인 베이스는 미세한 펄이 함유된 핑크 컬러의 베이스로 피부를 생기 있게 연출해줌은 물론 수분 에센스 성분을 함유해 메이크업 후에도 피부의 … 계속 읽기
‘바마코의 눈(The Eye of Bamako)’이라는 별칭을 얻은 사진작가 말리크 시디베(Malick Sidibe´)는 아프리카에 대한 서구의 시선을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은 아티스트였다. 지난해 봄 타계한 시디베를 추모하는 전시가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에서 열리고 있다. ‘흑백 감성’을 품은 그의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