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리시아 by 이노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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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유리잔, 책 등을 둘 수 있도록 디자인한 실용적인 폭 넓은 팔걸이가 특징. 오크나무와 스웨덴산 고급 천연 가죽을 조합해 견고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더 스패니쉬 체어 6백34만원 프레데리시아 by 이노메싸.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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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kim sa yun, oh hyeun sang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 피부 컨디션이 고민이라면, 해결책이 되어줄 이달의 뷰티템을 만나보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 #221 캔데이스 로즈 산뜻한 레드에 핑크 몇 방울을 떨어뜨린 듯한 컬러. 부담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라서 양 볼에 치크처럼 사용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