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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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끌레드뽀 보떼의 초고가 크림 시나끄티프 크렘므 엥땅시브. 1백만원이 넘는 크림을 구매할 때 여성들이 기대하는 것은 단지 ‘피붓결 개선’ 만은 아닐 것이다. 림프선 케어로 작은 얼굴을 만들어주는 이 크림의 특별한 기능이 보다 빛나는, 젊음이 깃든 얼굴을 완성해줄 것이다. … 계속 읽기

A Deep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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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간이 무르익을수록 깊고 묵직한 향을 남기는 우디 계열 향수는 한번 맡으면 잊지 못할 만큼 강렬하고 매혹적이다. 거칠지만 동시에 부드럽고 따스한 면을 지녀 더욱 관능적인 우디 계열의 딥 퍼퓸 컬렉션. 계속 읽기

Some Sc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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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김환, 이현 | 메이크업 김주희, 김환 |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박희경 | photographed by zo sun hi

TV조선 주말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연기하는 박시연과 배수빈.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드라마 속 캐릭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두 배우의 비하인드 신. 계속 읽기

Wor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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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비즈니스맨의 패션에서는 셔츠와 타이의 밸런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컬러와 패턴, 디자인, 소재의 궁합이 남성의 품격과 감각적인 취향을 완성해주기 때문. 거기에 커프스 링크까지 더하면 특유의 여유와 자신감을 부여해줄 것이다.
남성의 V존을 위한 셔츠와 타이의 하모니. 계속 읽기

현대미술과 에로스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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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미술 비평가, 감신대 객원교수)

21세기는 폭력과 죽음의 상징인 9·11테러로 시작됐다. ‘예술의 죽음’, ‘신의 죽음’, 그리고 ‘인간의 죽음’이라는 모던 사상의 3D(death, 죽음)의 결과물이다. 그래서일까? 현대미술에 죽음의 욕망이 판을 친다. 다행히 삶의 욕망인 에로스도 만만치 않다. 에로스를 재현하는 작가들 가운데, 미술계에 포르노 작품으로 충격을 던진 제프  쿤스(Jeff Koons)와 올해  ‘더러운 구석’으로 끊임없이 논란의 도마에 오른 애니시 커푸어(Anish Kapoor)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The Aesthetics of Pai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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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애주가이던 벤저민 프랭클린은 “좋은 술이 없는 곳에 좋은 삶이란 없다”라고 했다. 여기에 ‘좋은 페어링(good pairing)’이라는 덕목이 추가돼야 할  듯싶다. 안주든, 정찬이든 술과 요리는 당연히 짝을 이룰 수 있지만 요즘 그 페어링의 수준과 다양성이 갈수록 일취월장하고 있다. 섬세한 와인 페어링, 만인의 사랑을 받는 우아한 샴페인 페어링, 강렬한 위스키 페어링과 경쾌한 패기가 넘치는 화이트 스피릿 페어링 등 삶을 풍요롭게 하는 페어링의 세계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