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보이.프렌드 트위드

갤러리

샤넬은 ‘보이.프렌드 워치’의 새로운 트위드 브레이슬릿 버전을 선보인다. 샤넬 N°5 향수병과 방돔 광장을 본떠 완성한 브랜드의 대표 아이콘 프리미에르 워치를 연상시키는 팔각형 케이스에 중성적인 매력을 더한 보이.프렌드는 현대적인 동시에 고전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샤넬만이 지닌 우아한 DNA를 담은 새로운 보이.프렌드 트위드 브레이슬릿 워치는 스몰과 미디엄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미술 애호가를 위한 아름다운 특권

갤러리

글 이소영

문화의 최전방 트렌드를 접하고 싶다면 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것도 현명한 생각이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미술관과 갤러리의 특급 강의와 멤버십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예술과 문화에 관련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심사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도 있어 매력적이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레이디 아펠 빠삐옹 오토메이트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은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인 SIHH 2017을 기념해 여성용 워치 ‘레이디 아펠 빠삐옹 오토메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여러 번의 에나멜링 과정으로 섬세하게 완성한 나비와 꽃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드러낸 것이 특징.
파워 리저브에 따라 2~5번 연속으로 움직이는 나비의 날갯짓이 생동감과 우아함을 더한다. 계속 읽기

버버리 DK88 백

갤러리

버버리는 브랜드 스토리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소재, 개버딘 특유의 질감을 입은 새로운 트렌치 가죽 소재를 사용한 ‘DK88 백’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오버사이즈 클로저가 돋보이는 이 백은 남성용과 여성용 2가지 버전으로 소개한다. 톱 핸들 백과 사첼 백, 닥터 백 등 7가지 다른 스타일로 출시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Editor’s Pick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가을 뷰티 뉴 컬렉션.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러블리 크리스탈 워치

갤러리

스와로브스키에서 주얼 장식을 강조한 ‘러블리 크리스탈 워치’를 제안한다. 베젤 위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16개의 지르코니아 스톤이 원
을 그리면서 미끄러지듯 도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죽 밴드와 메탈 등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화이트, 블랙, 블루 등의 컬러로 선보여
주얼 워치로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문의 02-514-9006 계속 읽기

위블로 빅뱅 카푸치노 골드 다이아몬드

갤러리

위블로는 더욱 특별하고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선사해줄 여성 워치, ‘빅뱅 카푸치노 골드 다이아몬드’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18K의 레드 골드로 이루어진 케이스에 1백14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베젤로 화려함을 더했다. 초콜릿 컬러의 카본 다이얼과 다이얼 위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그리고 초콜릿 컬러 러버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어 연인에게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이 될 것. 문의 02-2118-6208 계속 읽기

디자인에 디자인을 묻다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갤러리

글 임진영(건축 전문 기자)

건축가 승효상과 중국의 예술가 아이 웨이웨이가 총감독을 맡아 디자인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지난 9월 2일 시작해 10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름 있는 디자이너의 작업에서 이름 없는 디자인 작업까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디자인 이슈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