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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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에디터 이지연 |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랑콤을 대표하는 장미 성분을 담은 압솔뤼 라인은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가장 고가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그중에서도 랑콤의 80년 노하우를 모두 집약한 렉스트레 컬렉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단연 독보적이다. 이 값진 랑콤의 정수를 배우 김현주와 함께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직접 테스트했다. 계속 읽기

Gilles & Bois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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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파리 현지 취재)

요즘 전 세계에서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듀오가 있다. 10여 년에 걸친  파트너십을 다져온 파트리크 기(Patrick Gilles)와 도로시 부아지에(Dorothee Boissier)다. ‘기 & 부아지에’ 스튜디오라는 간판을 내걸고 활동하는 이 파리지앵 크리에이터 듀오는 이국적인 색채와 자신들의 디자인 감각이 어우러진 레스토랑부터,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부티크 호텔과 럭셔리 브랜드 매장, 내로라하는 인사들의 홈 인테리어와 초특급 프리미엄 호텔의 인테리어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파리지앵다운 도도한 세련미가 뚝뚝 떨어지지만 지나치게 장식적이지 않고 따스한 자연스러움이 공존하는 디자인 세계가 꽤나 매혹적이다. 계속 읽기

MCM M:AZIT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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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새로운 개념의 컬처 스토어 ‘M:AZIT(마지트)’를 오픈했다. ‘패션과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문화와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라는 뜻으로, 일반적인 브랜드 매장의 개념에서 벗어나 문화와 예술을 담은 특별한 공간이다. MCM 제품과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이 어우러져 패션과 컬처가 결합된 복합 스페이스로 꾸며나갈 예정이다. 문의 02-2194-6705 계속 읽기

Singapore Biennal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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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현대미술을 둘러싼 다양한 면모와 우리를 즐겁게, 때로는 우울하게 ‘각성’하도록 하는 축제, 비엔날레. 각각의 색깔도 역사도 현주소도 다르기에 여러 도시의 비엔날레를 보는 여행은 꽤 재미나고 알찬 여정이 될 수 있다.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33

11월 02, 2015


 

첸 칼슨 by 짐블랑
첸 칼슨 by 짐블랑

첸 칼슨 by 짐블랑
Posted 11 년 ago

아크릴 소재의 커버에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넣어 장식할 수 있도록 만든 조명은 첸 칼슨의 디자인 65만원 첸 칼슨 by 짐블랑.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상징적인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에블린 가죽 펜슬 홀더 1백만원대 에르메스.

비트라
비트라

비트라
Posted 11 년 ago

조지 넬슨의 디자인으로, 햇살을 모티브로 한 우드 소재의 시계 57만원 비트라.

양웅걸 by 모엠컬렉션
양웅걸 by 모엠컬렉션

양웅걸 by 모엠컬렉션
Posted 11 년 ago

아치 형태의 헤드로 자연스러운 곡선미를 강조한 양웅걸 디자이너의 선반 2백만원 양웅걸 by 모엠컬렉션.

루카보피 by hL1991
루카보피 by hL1991

루카보피 by hL1991
Posted 11 년 ago

블랙 컬러의 가죽 소재에 가죽 뒷면 질감을 이용해 단추와 마감에 포인트를 준 암체어 4백50만원대 루카보피 by hL1991.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빛의 조각가, 얀 케르살레의 랜턴 조명 가격 미정 에르메스.

웨지우드
웨지우드

웨지우드
Posted 11 년 ago

고급스러운 플라워 패턴의 데이지 티스토리 티포트 라지 사이즈 25만원 웨지우드.

코이노 by 도무스디자인
코이노 by 도무스디자인

코이노 by 도무스디자인
Posted 11 년 ago

일체형 터치 버튼을 사용해 등부터 다리 부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너 제품 5백40만원대 코이노 by 도무스디자인.

하우스닥터 by 데이글로우
하우스닥터 by 데이글로우

하우스닥터 by 데이글로우
Posted 11 년 ago

톤 다운 된 컬러감의 페이퍼 박스. 소품을 넣거나 선물 포장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살구색 작은 상자는 2만8천원, 퍼플 큰 상자는 3만4천원. 하우스닥터 by 데이글로우.

에어리웨어 by 아베크나인
에어리웨어 by 아베크나인

에어리웨어 by 아베크나인
Posted 11 년 ago

녹아내리는 듯한 촛농의 모습을 닮은 폴 뢰바흐 디자인의 촛대 3만9천원 에어리웨어 by 아베크나인.

몬타나 by 덴스크
몬타나 by 덴스크

몬타나 by 덴스크
Posted 11 년 ago

라이트 그레이 톤의 박스 모듈을 쌓아 만든 캐비닛. 원하는 크기와 컬러의 모델을 선택해 주문 제작할 수 있다. 가격 미정 몬타나 by 덴스크.

존루이스
존루이스

존루이스
Posted 11 년 ago

슬레이트와 오크 소재를 사용한 치즈 보드 작은 사이즈 3만9천원, 큰 사이즈 10만9천원 존루이스.

휘슬러
휘슬러

휘슬러
Posted 11 년 ago

옐로, 그레이 컬러의 패턴이 레트로 분위기를 물씬 내는 디너 웨어 플레이트 6만원대, 머그 3만원대 휘슬러.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Posted 11 년 ago

화사한 꽃으로 둘러싸인 여인을 새긴 오르텐시아 컬렉션 우든 박스 1백10만원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루카보피 by hL1991
루카보피 by hL1991

루카보피 by hL1991
Posted 11 년 ago

정육면체의 심플한 디자인에 3개의 다리가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하는 캐비닛 3백만원대 루카보피 by hL1991.

핀치
핀치

핀치
Posted 11 년 ago

내추럴함이 살아 있는 아카시아나무 소재의 원형 커피 테이블 97만원 핀치.

오이오이 by 에이치픽스
오이오이 by 에이치픽스

오이오이 by 에이치픽스
Posted 11 년 ago

너도밤나무와 오크나무로 만든 아기자기한 느낌의 토끼 오브제. 가죽끈을 이용하면 행잉 형태로도 사용 가능하다. 5만5천원 오이오이 by 에이치픽스.

케흘러 by 이노메싸
케흘러 by 이노메싸

케흘러 by 이노메싸
Posted 11 년 ago

높이가 다른 그레이, 옐로, 로즈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 도자기 화병 6만7천원 케흘러 by 이노메싸.

티앤브이 by 보에
티앤브이 by 보에

티앤브이 by 보에
Posted 11 년 ago

고전적인 곡선을 살린 그레이 컬러 거울. 우드 프레임에 나일론 섬유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90만원 티앤브이 by 보에.

렉슨 by 에잇컬러스
렉슨 by 에잇컬러스

렉슨 by 에잇컬러스
Posted 11 년 ago

다이얼과 스피커로만 구성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빈티지한 느낌의 라디오 8만5천원 렉슨 by 에잇컬러스.

스캐게랙 by 이노메싸
스캐게랙 by 이노메싸

스캐게랙 by 이노메싸
Posted 11 년 ago

오크 소재의 3단 트레이. 기둥에 고정된 각각의 트레이는 앞뒤로 움직일 수 있어 수납이 더욱 편리하다. 18만5천원 스캐게랙 by 이노메싸.

프리츠 한센 by 에이후스
프리츠 한센 by 에이후스

프리츠 한센 by 에이후스
Posted 11 년 ago

핑크 컬러의 패브릭 소재로 만든 라운지 체어는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제품. 3백만원대 프리츠 한센 by 에이후스.

랑게 프로덕션 by 에이후스
랑게 프로덕션 by 에이후스

랑게 프로덕션 by 에이후스
Posted 11 년 ago

합판을 구부려 제품의 등판과 좌판을 곡선으로 표현한 그레테 야크 디자인의 체어 5백만원대 랑게 프로덕션 by 에이후스.

가리모쿠60 by 리모드
가리모쿠60 by 리모드

가리모쿠60 by 리모드
Posted 11 년 ago

천연 방습 효과를 갖춘 브라운 패브릭을 이용한 케이 체어. 톡톡한 패브릭이 따뜻함을 더한다. 80만3천원 가리모쿠60 by 리모드.

제네바 by 10 꼬르소 꼬모
제네바 by 10 꼬르소 꼬모

제네바 by 10 꼬르소 꼬모
Posted 11 년 ago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월넛 컬러가 집 안 분위기를 세련되게 바꿔줄 제네바 라지 사이즈 스피커 2백20만원 제네바 by 10 꼬르소 꼬모.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미켈레 데 루키의 팡토그라프 조명 가격 미정 에르메스.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Posted 11 년 ago

풍뎅이 프린트가 유니크한 쿠션 29만원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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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ose, Re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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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상하이 현지 취재)

세계적인 럭셔리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함께 제작한 단편영화 <a rose, reborn>의 완결편이 글로벌 패션의 중심지인 상하이에서 드디어 공개됐다. 글로벌한 협업으로 화제가 된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여정 속에서, 한 송이 장미가 우아하게 피어오르는 순간과 그 현장의 열기를 마주했다. 계속 읽기

샤넬 보이.프렌드 트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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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보이.프렌드 워치’의 새로운 트위드 브레이슬릿 버전을 선보인다. 샤넬 N°5 향수병과 방돔 광장을 본떠 완성한 브랜드의 대표 아이콘 프리미에르 워치를 연상시키는 팔각형 케이스에 중성적인 매력을 더한 보이.프렌드는 현대적인 동시에 고전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샤넬만이 지닌 우아한 DNA를 담은 새로운 보이.프렌드 트위드 브레이슬릿 워치는 스몰과 미디엄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