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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현도상 (虛宇懸圖上)

갤러리

작성일자: 1월 02, 2025 글쓴이: stylechosun
글 심은록(AI 영화감독, 미술비평가) Edited by 고성연

이강소의 <풍래수면시>展에 답하며 계속 읽기 →

1월 02.2025
카테고리: Life Style, Lifestyle Column 2-1 | 2025년 1월 2일 | 댓글 남기기

찬란한 아름다움

갤러리

작성일자: 8월 07, 2024 글쓴이: stylechosun

포멜라토는 밀라노가 지닌 두 가지 모습과 ‘불굴의 도전 정신에 바치는 헌사’라는 주제로 듀얼리즘 오브 밀란(Dualism of Milan) 2024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

8월 07.2024
카테고리: Insight, Jewelry & Watch, JewelryWatch Column 3, Main, Main Column 1-1 | 2024년 8월 7일 | 댓글 남기기

editor’s Pick

갤러리

작성일자: 9월 21, 2022 글쓴이: stylechosun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누텍스처 계속 읽기 →

9월 21.2022
카테고리: Beauty, Editor's pick | 2022년 9월 21일 | 댓글 남기기

FASHION

갤러리

작성일자: 3월 27, 2023 글쓴이: stylechosun

경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 2023 봄여름 레이디 골프 웨어를 소개합니다! 계속 읽기 →

3월 27.2023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3-1 | 2023년 3월 27일 | 댓글 남기기

JEWELRY,WATCH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25, 2023 글쓴이: stylechosun

작은 다이얼에 담긴 큰 의미, 론진 미니 돌체비타, 돌체비타 컬렉션 신제품, 론진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 인터뷰 계속 읽기 →

10월 25.2023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3-1 | 2023년 10월 25일 | 댓글 남기기

Eden 에덴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27, 2024 글쓴이: stylechosun

마사지체어와 마사지베드의 장점을 결합해 전신 스트레칭의 쾌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 계속 읽기 →

11월 27.2024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1-3 | 2024년 11월 27일 | 댓글 남기기

에르메스

갤러리

작성일자: 9월 04, 2024 글쓴이: stylechosun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에르메스 계속 읽기 →

9월 04.2024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273, Selection | 2024년 9월 4일 | 댓글 남기기

포멜라토

갤러리

작성일자: 9월 03, 2025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신정임ㅣ스타일리스트 임희영ㅣ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yoon ji young

포멜라토 계속 읽기 →

9월 03.2025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290, Selection | 2025년 9월 3일 | 댓글 남기기

토즈

갤러리

작성일자: 2월 07, 2024 글쓴이: stylechosun

토즈 계속 읽기 →

2월 07.2024
카테고리: Fashion, Fashion Column 2-2, Main, Main Column 2-Showroom, Showroom | 2024년 2월 7일 | 댓글 남기기

매혹의 시간

갤러리

작성일자: 9월 20, 2023 글쓴이: stylechosun

상상력과 컬러, 경이로움이 가득한 피아제의 세계를 그려낸 윙즈 오브 컬렉션. 계속 읽기 →

9월 20.2023
카테고리: Jewelry, Main Column 1-1 | 2023년 9월 20일 |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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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ar

  • Absolute Cabouchon

    가장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최고의 주얼리 브랜드가 선사하는 카보숑 컷의 매력.

    11월 05, 2014 [comment_count] comments

  • Golden Rule

    그 어떤 변화에도 영원히 가치를 잃지 않는 옐로 골드 주얼리 컬렉션.

    5월 02, 2013 [comment_count] comments

  • 로버트 카파 탄생 100주년 사진전

    기자 정신’을 일컫는 ‘카파이즘’이란 단어를 만들어낸 ‘스타’ 종군기자, 1944년 노르망디 상륙 작전의 절박했던 순간을 카메라에 담은 유일한 인물, 만인의 연인이었던 여배우 잉그리드 버그먼의 청혼을 뿌리쳤던 진정한 보헤미안…. 세기의 포토 저널리스트 로버트 카파(1913∼1954)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다룬 <로버트 카파 탄생 100주년 사진전>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오는 10월28일까지 열린다. 스페인 내전 당시 비장하게 전사하는 병사의 죽음을 포착한 ‘어느 공화파 병사의 죽음’을 비롯해 카파의 대표작 1백6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이 사진전의 핵심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다가 마흔한 살의 나이로 인도차이나의 전쟁터에서 지뢰를 밟아 세상을 떠난 ‘인간 카파’의 강렬하고 애잔한 매력일 것이다. 유대계 헝가리인인 카파는 ‘피’로 얼룩졌던 20세기 전반부에 전쟁터에서 활약했지만 전쟁을 몹시도 혐오하는 평화주의자였고, 당대 최고의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데이비드 시모어와 함께 독립 포토 저널리스트들을 위한 보도사진 에이전시인 ‘매그넘’을 창립한 선구자이기도 했다. 또 연인이자 파트너였던 게르다 타로가 스페인 내전에서 탱크에 치여 숨지자 남은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잉그리드 버그먼을 비롯해 그를 흠모했던 수많은 여인들에게 결코 정착하지 못했던 ‘방랑혼’이기도 했다. 영화로도 제작되고 있는 타로와의 사랑 이야기를 비롯해 헤밍웨이, 피카소, 마티스 등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교류했던 카파의 궤적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카파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 영상은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볼거리다. 관람 시간은 10시 30분~오후 9시, 입장료는 1만2천원(성인 기준)이다. 참조 www.robertcapa.co.kr

    9월 03, 2013 [comment_count] comments

  • <트로이카: 소리, 빛, 시간 - 감성을 깨우는 놀라운 상상>전

    “과학에 감성을 입혀 예술로 빚어냈다”라는 표현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흥미로운 설치전이 열리고 있다. 서울 통의동에 자리 잡은 대림미술관에서 오는 10월 12일까지 펼쳐지는 <트로이카: 소리, 빛, 시간 - 감성을 깨우는 놀라운 상상>전이다. ‘천재’라는 수식어를 단 런던의 아티스트 그룹 트로이카(Troika)의 대표작과 신작을 접할 수 있는 이 전시는 감각을 총동원하는 ‘경험의 향연’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하다. 검은 잉크 한 방울이 동심원 형태로 번져가는 과정을 담은 ‘스몰 뱅(Small Bang)’ 같은 작품이 시각적인 감성을 가볍게 ‘터치’해준다면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가는 연기의 움직임을 검은 그을음으로 기록했다는 ‘래버린스(Labyrinth)’, 전기 불꽃으로 종이를 태운 흔적이 만든 근사한 결과물인 ‘라이트 드로잉(Light Drawing)’ 같은 작품은 뇌와 마음을 동시에 움직이게 만든다. 그리고 3층 전시장에 들어서 거꾸로 치솟는 형형색색의 밧줄들이 분수를 연상케 하는 ‘퍼시스턴트 일루전스(Persistent Illusions)’를 보면 감탄사를 절로 뱉어낼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유튜브 동영상 조회 수 1백만을 자랑하는 트로이카의 대표작 ‘클라우드(Cloud)’도 최근 합류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의 역동적임 움직임을 원형 플립 장치로 표현한 디지털 조형물로, 시청각을 자극하며 ‘여행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대림미술관에서는 이 전시회를 홍보하면서 ‘잠든 감성을 깨워라’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는데, 어찌 보면 지각에 대한 총체적인 재정비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전시 도록에 글을 쓴 오영욱 건축가가 던진 질문처럼 “왜 우리는 궁금해하지 않을까?”, “어째서 지금 경험하는 것들에 대해 이해하려 하지 않을까?” 하는 각성을 해보면서도 재미까지 얻을 수 있는 계기가 아닐는지. 홈페이지 www.daelimuseum.org

    7월 02, 2014 [comment_count] comments

  • Fantastic World of Spirits

    수확의 계절 가을, 풍요로움이 묻어나는 고농도의 ‘브라운 스피릿’이 하나둘 선보이고 있다. 말끔하게 새 옷을 차려입어 눈으로 감상하기에도 흐뭇하다. 그중 ‘왕실 위스키’ 로얄 살루트가 탄생 60주년을 맞이해 선보인 ‘다이아몬드 트리뷰트(The Diamond Tribute)’는 짙은 ‘미드나잇 블루’ 색상의 보틀과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굵은 마개가 돋보이는 제품. 스코틀랜드 스트라스아일라의 창고에서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블렌드로 완성한 프리미엄 위스키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로얄 살루트 마스터 블렌더인 콜린 스콧이 한국을 방문해 브랜드 VVIP들과 함께 위스키 시음회 ‘전설의 연금술, 알케미’를 진행하기도 했다. 알코올 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을 인류 최초로 습득한 주인공이 아랍의 연금술사들이었다는 역사적 배경을 생각하면 명품 위스키 테이스팅에 걸맞은 이름이 아닐 수 없다. 조니워커 하우스에서 접할 수 있는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품도 눈길을 끈다. 설치미술가인 김병진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숨은그림찾기’ 한정판 패키지는 조니워커(Johnnie Walker)를 구성하는 글자를 조합해 철을 소재로 하나의 형상으로 만들어내 위스키 병을 감싼 모습이 품격을 느끼게 한다. 조니워커 하우스에서만 접할 수 있는 ‘김병진 에디션’은 컬렉션으로서도 꽤 소장 가치가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인 임페리얼은 올해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산업 디자이너 김영세와의 협업으로 청자와 백자를 모티브로 삼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았다. 청자와 백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임페리얼 보틀 특유의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을 적용한 제품으로, 우아한 흰색과 은은한 청자빛을 입힌 2가지 버전으로 출시했다.

    9월 03, 2014 [comment_count]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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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est of Desk

    정교한 만년필과 필기구, 감각적인 오브제가 어우러져 일상에 취향을 부여하는 데스크 신.

    5월 06,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하모니’의 마법

    시간의 예술 속에서 빚어진 돔 페리뇽의 빈티지를 새롭게 맞이하는 경험은 그저 ‘테이스팅’이라고 하기엔 기대 섞인 긴장감까지 자아내곤 한다.

    5월 06,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홍콩에서 마주한 창조의 유산

    해마다 3월 말께 열리는 아트 바젤 홍콩(ABHK)이 문화 예술계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이 글로벌 아트 페어가 그저 ‘미술 장터’가 아니라 도시 전역을 전시 무대처럼 전환시키는 팔색조 플랫폼이어서다.

    5월 06,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AI와 함께하는 일상, 그 ‘관계의 역학’을 묻다

    타이중 국가가극원(NTT)의 ‘이머징 아티스트 프로젝트(Emerging Artists Project)’로 선정된 레이쩡(Ray Tseng)과 훙치엔한(Hung Chien-han)의 공동 연출작 〈As One>은 동시대 기술을 둘러싼 익숙한 찬반 구도를 벗어난다.

    5월 06,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지금 우리에게 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

    1990년대 미술계에 큰 영향을 미친 ‘YBA(Young British Artists)’ 주축 작가인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 서울에서 진행 중이다.

    5월 06, 2026 [comment_count]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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