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any Paper Flowers Collection
갤러리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최초로 본다는 것은 경험하기 힘든 일이다. 이번 홍콩에서 개최된 블루북 컬렉션 쇼에서는 진귀한 하이 주얼리들 사이에 아름다운 정원이 연출되었다. 계속 읽기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최초로 본다는 것은 경험하기 힘든 일이다. 이번 홍콩에서 개최된 블루북 컬렉션 쇼에서는 진귀한 하이 주얼리들 사이에 아름다운 정원이 연출되었다. 계속 읽기
패션 하우스와 국제적 대기업이 소유한 와이너리들. 모기업의 자존심을 걸고 인수한 만큼 와이너리 역시 훌륭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와이너리가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 있다는 것도 특징. 럭셔리 패션 하우스와 대기업이 보르도를 편애하는 이유에 대하여. 계속 읽기
빛깔과 커팅, 투명도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는 다이아몬드는 주얼리 원석 중 가장 까다로운 소재다. 희소하고 고귀하기에 결혼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동반자로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 가치를 가장 높이 평가받기도 한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구매하는 제품이 아닌 만큼 정보가 부족하기 마련인데, 이럴 때 가장 먼저 따져보아야 할 것은 공신력 있는 주얼리 브랜드의 다이아몬드인지 여부다. 계속 읽기
게르하르트 리히터(Gerhard Richter)라는 이름은 이미 미술사에서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에 그의 작품을 좋아한다는 고백은 외려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다. 계속 읽기
1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필기 문화의 가치를 예술적 심미안으로 이어온 브랜드.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섬세하게 완성된 몽블랑 만년필이 단지 하나의 펜을 넘어서 예술품이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1992년부터 올해까지 총 2백4명의 문화 예술을 후원하는 숨은 조력자들을 찾아 몽블랑 문화 예술 후원자상을 수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한국의 수상자는 기업의 문화 예술 후원에 앞장서온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이다. 계속 읽기
몽블랑은 오스트리아 출신 음악가 요한 스트라우스를 위한 도네이션 펜 ‘요한 스트라우스 에디션’을 출시한다.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에디션은 ‘왈츠의 왕’이라고 불리는 요한 스트라우스가 사랑했던 바이올린 활 모양으로 만든 클립과 바이올린의 나무 색상인 코냑 컬러로 제작한 잉크 윈도가 특징. 그의 대표 오페레타인 <박쥐>를 회고하는 의미로, 몽블랑 장인이 골드 닙에 새겨 넣은 박쥐 그림 또한 돋보인다. 만년필, 롤러 볼, 볼펜으로 구성되며, 이번 에디션 구매 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이 재생되는 뮤직 박스를 함께 증정하며, 판매수익금의 일부가 음악 관련 문화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계속 읽기
80여 년이 넘는 오랜 전통과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까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선글라스 역사의 시작과 중심이 된 레이밴(Ray-Ban). 패션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콘인 레이밴이 둥근 판토스 프레임의 ‘클럽 라운드(Club Round)’ 컬렉션으로 또 다른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