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를 넘어선 문화도시의 ‘작은 판’으로서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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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이제 4년 차를 맞이해 내년이면 5년의 동행이 일단락되는 ‘키아프리즈’가 파트너십의 2라운드를 확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간 ‘따로 또 같이’ 방식의 아트 페어 동맹이 불러온 의미 있는 변화와 플랫폼으로서의 지속성 있는 경쟁 우위를 곱씹어본다. 계속 읽기

vol.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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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다이아몬드 드롭 네크리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1년에 한 번 전 세계 VVIP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최상의 하이 주얼리, 블루북 컬렉션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현재 티파니 블루북은 세계적으로 가장 희소하고 아름다운 주얼리를 소개하는 컬렉션으로 명성이 높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