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Expec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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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와 로마의 위대한 브랜드 펜디의 협업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그 어떤 곳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업계에서 반세기에 걸쳐 함께 지속적으로 컬렉션을 선보인 것은 패션 신에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사건이다.
모피를 현대적인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로마의 위대한 유산을 패션으로 재해석한 칼 라거펠트와 펜디는 올해 7월 처음으로 파리 오트 쿠튀르 무대에 서기로 하며 제2의 행보를 시작한다. 계속 읽기
미우미우 미우미우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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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2016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 첫 향수인 ‘미우미우 향수’를 공개했다. 레이디 살롱 느낌의 파우더 룸에서 공개된 이 향수는 미우미우의 상징인 마테라쎄 패턴을 입은 파스텔 블루 컬러의 병에 동그란 레드 컬러 캡이 발랄한 느낌을 준다. 흙냄새를 풍기는 베이스에 은방울꽃의 향기를 더해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계속 읽기
Heavenly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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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태양을 품은 계절, 강렬한 디테일과 클린한 실루엣의 프리서머 스타일, 그리고 칼린(Carlyn)의 시크한 백이면 충분하다. 계속 읽기
Find your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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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 그리고 역동적인 젊음의 에너지가 상생하는 도시 베를린. 오메가의 품격은 이곳, 베를린에서도 빛을 발했다. 오메가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매력적인 여성 워치이자 젊은 세대에게 보물 같은 존재가 될, ‘트레저(Tre´sor)’ 컬렉션과 함께!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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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C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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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언어를 품고 있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노바모빌리(Novamobili). 하지만 어렵거나 까칠하지 않고 다가가기에 편안한, 탁월한 균형미를 지닌 이 유혹적인 브랜드가 한국에 공식적으로 입성했다. 아름다운 제품들의 이면에는 기능성을 뒷받침하는 혁신의 땀방울이 자리하고 있음을 내세우는 브랜드이다. 간혹 날씨를 다스리는 자연의 심술이 불거져도 봄의 정령이 아른아른 춤추며 다가오는 듯한 느낌은 어쩔 수 없는 이 소생의 계절, 창의적인 감성을 한껏 북돋워줄 수 있는 가구의 미학에 빠져보면 어떨까. 계속 읽기
A Journey To Triv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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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조선일보>는 남성복의 역사, 그리고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정신이 담겨 있는 고장 트리베로를 찾았다. 자연과 공장 풍경, 히스토리를 기록한 카사 제냐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전통 수공 기술을 총망라해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원재료, 패브릭, 그리고 의류 등
모든 영역에서 완벽한 퀄리티와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해온 비결과 오아시 제냐의 스토리까지,
트리베로라는 아름다운 고장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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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스페인 F1 선수인 페르난도 알론소와 협업한 ‘RM67-02’를 공개했다. 스포티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앞·뒷면의 베젤은 인상적인 물결무늬가 돋보이는 쿼츠 TPTⓡ로 제작했다. CRMA7 칼리버를 장착하고,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