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미우미우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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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2016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 첫 향수인 ‘미우미우 향수’를 공개했다. 레이디 살롱 느낌의 파우더 룸에서 공개된 이 향수는 미우미우의 상징인 마테라쎄 패턴을 입은 파스텔 블루 컬러의 병에 동그란 레드 컬러 캡이 발랄한 느낌을 준다. 흙냄새를 풍기는 베이스에 은방울꽃의 향기를 더해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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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을을 맞은 지금, 당신의 화장대도 재정비가 필요하다.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공개하는 뷰티 신제품. 계속 읽기

티파니 에메랄드 컷 웨딩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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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웨딩 시즌을 맞아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웨딩 링을 제안한다. 1920년에 처음 소개된 에메랄드 컷은 준보석인 ‘에메랄드(emerald)’와 이름을 같이한다. 그 당시 에메랄드 원석을 커팅하는 데 있어 가장 널리 사랑받았던 형태이기 때문에 그러한 명칭이 붙여졌다. 심플하고 모던한 플래티넘 밴드 위에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웨딩 링과 에메랄드 컷의 센터 스톤을 따라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솔리스트 웨딩 링은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더욱 화려하게 부각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Be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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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모델 박성진, 민준기, 김상우, 김병수, 전준영 | 헤어 이선영 | 메이크업 이영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zo sun hi

요즘 가장 트렌디한 룩을 차려입은 남자들의 우아하고 화려한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The Great Expec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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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와 로마의 위대한 브랜드 펜디의 협업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그 어떤 곳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업계에서 반세기에 걸쳐 함께 지속적으로 컬렉션을 선보인 것은 패션 신에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사건이다.
모피를 현대적인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로마의 위대한 유산을 패션으로 재해석한 칼 라거펠트와 펜디는 올해 7월 처음으로 파리 오트 쿠튀르 무대에 서기로 하며 제2의 행보를 시작한다. 계속 읽기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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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4.05mm에 불과한 칼리버 1120 QP로 구동하는 울트라 씬 워치로, 정교한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탑재했다. 샹르베 에나멜 기법으로 장식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신비한 매력을 더한다. 선버스트 새틴 마감 처리한 블루 컬러 다이얼과 핑크 골드 케이스가 한층 우아해 보인다. 문의 02-3446-0088 계속 읽기

An exquisite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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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첫눈에 매료되는 남성의 강인한 매력을 향에 담았다.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선보이는 향수답게 매끄러우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셀렉트(Select)’가 바로 그것!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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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스페인 F1 선수인 페르난도 알론소와 협업한 ‘RM67-02’를 공개했다. 스포티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앞·뒷면의 베젤은 인상적인 물결무늬가 돋보이는 쿼츠 TPTⓡ로 제작했다. CRMA7 칼리버를 장착하고,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