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Pre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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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박경실(객원 에디터)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결혼을 앞두고 평생을 함께 지낼 새 가족에게 보내는 첫 선물, 예단. 전통적 예단으로 중요하게 손꼽는 이불과 반상기, 은수저, 예단비를 더욱 기품 있고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보자기 포장법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타임 옴므 소프트 터치드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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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옴므는 견고한 레더를 소재로 제작한 ‘소프트 터치드 백팩’을 제안한다. 톤 다운된 블랙 컬러의 이탈리아 수입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이며, 무게 또한 가볍다. 큼직한 아웃 포켓의 수납 디테일로 실용적인 면을 강조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11월부터 타임 옴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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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스페인 F1 선수인 페르난도 알론소와 협업한 ‘RM67-02’를 공개했다. 스포티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앞·뒷면의 베젤은 인상적인 물결무늬가 돋보이는 쿼츠 TPTⓡ로 제작했다. CRMA7 칼리버를 장착하고,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기억과 치유의 도시 미학, 예술이 풍경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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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도시를 가리켜 ‘변화를 통해 성장하는 거대한 인공물’이라고 한다. 살아 있는 유기체에 곧잘 비유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빛 고을’ 광주에서 그 변화의 중요한 한 축은 예술이 맡아왔다.
1995년 첫 행사를 치른 이래 20년이 훌쩍 넘도록 자리를 지켜온 현대미술 축제 ‘광주비엔날레’가 그 중심에 있다. 사실, 처음에는 우려도 많았다. ‘예향’의 자부심을 살려 역사의 깊은 상처를 문화 예술로 승화한다는 취지는 좋았지만, 당시 광주는 작은 시립 미술관 하나가 고작일 만큼 현실적인 인프라가 열악했을 뿐 아니라, 경제적 기반이나 지역 인구 규모에서도 글로벌 행사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 아닐까 하는 시선이었다. 하지만 광주는 보란듯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비엔날레의 도시로 거듭났다. 예술을 품은 공간형 콘텐츠가 이 도시의 빛을 되찾아주고 있는 걸까? 계속 읽기

2016 S/S New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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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일상에서는 물론 SNS에서 주목받는 패션 선수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번 시즌 당신의 스타일에 방점을 찍어줄 2016 S/S 트렌드 키워드를 숙지할 것. 어떤 아이템을 새로 구입할지, 그리고 기존 아이템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현명하고 스타일리시한 답을 얻을 수 있을 테니까. 계속 읽기

MCM 핑크 컬러 패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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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핑크 컬러를 더한 패션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핑크 컬러를 활용해 ‘베베부’, ‘밀라’ 등 MCM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경쾌한 느낌으로 재탄생시켰다. 또 1980년대 하드 러기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미떼’는 MCM이 선보이는 새로운 잇 백으로, 그레인드 레더 소재와 유니크한 톱 클로저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연출한다. 행운의 토끼를 의미하는 백 참 ‘엘래빗’ 역시 수작업으로 제작해 더욱 특별하다. 이 제품들은 MCM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11-023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