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ime i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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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is Over. Tomorrow is Too Late. The Time is Now(어제는 이미 지났고, 내일은 너무 늦습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프리 안티에이징을 위한 캐치프레이즈로 이보다 더 적절한 문장이 있을까. 디올이 이야기하는 예방 차원의 안티에이징 스토리는 매우 견고하고 정확하다. 꾸준한 연구를 통한 기술적인 발전뿐 아니라 감성적 차원에서 여성들의 불안한 감정, 조금 더 달라지고 싶은 뷰티에 대한 갈망을 고스란히 담았다. 지난 2017년 10월 도쿄에서 펼쳐진 디올 스킨케어 사이언티픽 서밋에서 만난 프리 안티에이징의 미래, 새로운 컬렉션 디올 캡춰 유쓰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라꼬르뉴 by 하농조르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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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내부 열 순환을 도와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리는 클래식한 오븐과 5구 화구로 구성된 꼬뉴페 1908 1천5백70만원 라꼬르뉴 by 하농조르다노. 계속 읽기
Party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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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디테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CM.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파티 룩에 화룡점정이 되어줄 잇 백 3종을 출시했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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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뉴트리셔스 바이탈리티 8™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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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는 건강한 광채 피부로 가꿔주는 스킨케어 라인 ‘뉴트리셔스 바이탈리티 8™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석류 추출물, 망고스틴, 슈퍼 베리 등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피부 본연의 에너지와 생기를 향상시킨다. 로션, 미스트, 그리고 립밤으로 구성된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Silvia Fendi & it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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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벤추리니 펜디가 이룩한 거대한 가방의 왕국은 1997년 ‘바게트’를 시작으로 ‘피카부’, ‘투주르’, ‘트와주르’, 2014년 프리폴 시즌에 출시한 ‘바이더웨이’에 이르며 더욱 거대하고 위엄 있는 모습을 갖추었다. 브랜드 시그너처 백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최고의 핸드백 메이킹 브랜드로서 펜디의 입지를 굳힌 실비아 벤추리니의 영광스러운 업적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