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디자인런던 (100% design london) 한국관 2010 london desig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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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영국 런던)

‘밀라노가구박람회’, ‘파리 메종 오브제’ 등과 함께 세계 최고의 디자인 행사로 통하는 영국의 ‘런던디자인페스티벌’.  해마다 9월이면 런던을 개성 넘치는 색채로 물들이는 디자인 축제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행사인 ‘100% 디자인 런던(100% Design London)’의 한국관을 찾아가보았다. 젊고 신선한 디자인의 열정이 …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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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을을 담은 서정적인 컬러부터 소장하고 싶은  케이스까지, <스타일 조선일보>가 꼽은 뷰티 리스트.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 몽 부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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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여성 향수 ‘몽 부드와’를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나의 작은 방’이란 뜻의 몽 부드와는 비밀의 방에 숨겨진 란제리와 같이 은밀하면서도 매혹적인 콘셉트를 반영한 것으로, 만다린과 배, 재스민, 로즈,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몽블랑 그레이트 캐릭터 앤디 워홀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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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팝아트의 아이콘인 앤디 워홀을 기리는 ‘그레이트 캐릭터 앤디 워홀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만년필과 수성펜, 볼펜으로 구성된 이 에디션은 펜의 보디에 스테인리스 스틸로 그의 대표작인 캠벨 수프 통조림 시리즈를 새겼으며, 캡 윗부분에는 그의 명언 중 하나인 ‘Art is what you can get away with’라는 문장을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클럽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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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는 세련된 남성을 위한 ‘클럽 블루’ 향수를 추천한다. 청량한 딥 블루 컬러와 실버의 조화가 돋보이는 보틀에 더욱 깊어지고 풍부해진 시트러스 계열의 향취를 담았다. 다가오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나만의 향수를 찾고 있다면, 클럽 블루에 주목해볼 것.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톰 포드 뷰티 베네시안 베르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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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는 우아하고 상쾌한 향의 ‘베네시안 베르가못’을 출시한다. 톰 포드가 직접 이탈리아 남부를 여행하며 받은 영감을 향수에 담아냈다. 상쾌한 시트러스 톱 노트로 시작해 페퍼우드, 로스티드 통카 향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