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lance of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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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ㅣ헤어 손혜진ㅣ메이크업 이준성ㅣ스타일리스트 박세준ㅣphotographed by mok jung wook

“여배우에게 민낯은 정말 중요해요. 화가 났을 때, 당황했을 때, 기쁠 때 등 모든 감정 표현이 표정과 함께 피부 컬러로도 드러나거든요. 그래서 짙은 메이크업을 좋아하지 않아요. 피부 자체가 주는 느낌이 곧 저 자신이라고 생각하죠.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균형이 정말 중요한 이유예요.” 계속 읽기

Just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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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장인들의 섬세한 세공이만들어낸 작은 기적, 아름다운 주얼리 컬렉션은 그 무엇보다 오랜 믿음과 사랑의 감정을 전하는 데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다. 가격이 합리적인 2백만원대 이하 주얼리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Art de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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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지난 5월 30일, 통의동에 위치한 한옥 갤러리 ‘아름지기’에서 블랑팡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프랑스어로 ‘삶의 예술’을 뜻하는 ‘아르 드 비브르’를 주제로 잡은 이번 행사에서는 워치메이킹과 미식(美食)의 조화를 통해 블랑팡이 추구하는 정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계속 읽기

세단이 지겨워진 남자를 위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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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신동헌(<레옹> 부편집장) 

이제 세단을 버리자는 황당한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SUV건, 쿠페건, 왜건이건 품위 있으면서도 개성이 넘치는 자동차가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매력적이지 않을까? 단정한 수트 차림이 무난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가끔씩 피크트 라펠의 더블 재킷으로 나만의 멋과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처럼. 자동차야말로 당신을 드러내는 취향이자 스타일이니까. 계속 읽기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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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의 초박형 시계를 대표하는 모델로, 케이스 두께가 8.5mm에 불과하다.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2450 Q6를 장착해 시간당 2만8천8백 회 진동하며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제공한다. 바 인덱스, 시·분·초침으로 간결하게 구성한 유백색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날짜창을 더했으며, 핑크 골드 케이스의 지름은 40mm다. 문의 02-2118-6116 계속 읽기

Gift Guide – The jew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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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크리스마스트리의 불빛처럼 눈부시게 반짝이는 주얼리야말로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그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의 기프트 제안. 계속 읽기